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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허세부리는년 머리크기 재주고옴ㅋㅋㅋㅋ ☆☆☆★★★★★★

치과가무셔... |2011.10.18 21:02
조회 597 |추천 6

 

 

 

하이 톡커님들안녕

나님은 봉천동에 D중학교를 다니는 흔하디흔한 흔女예염 ㅋ

눈팅만하다가 톡한번써봐영 ㅋㅋ

글솜씨가 없어서 뒤죽박죽임 글쓰는게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ㅋㅋㅋ

나도 음슴체로 한번 가볼까

 

출~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되징 ㅋㅋㅋㅋ

 

위에도 말했지만 나님은 머리 큰 중 1 흔녀임 ㅋ

사건의 계기가

 내친구가 있음 이모양이 그 허세녀랑

말싸움을했는데 나님이 어쩌다 거길 참견해서 시비가 붙었음

 

그래서 욕을 퍼부어줬는데 개가 발리고 나서도 계속나댐

그다지 유명한 애도 아니고 잘나가는 애도 아닌데

피어싱하고 다니고 화장하고

화장을 잘하면 몰라요 ㅡㅡ 아주 떡칠을하고 다니는데

완전 띠꺼웠음

 

지가 일찐이라도 되는것마냥 선배선배 거리고

떨궈진주제에 돈많은애 옆에 붙어서 굽실굽실거리고

완전 박쥐같은년임 무엇보다 얼굴이

팬더같음 ㅋㅋ 귀여운팬더 말고 못생긴팬덬ㅋㅋㅋ

 

그리고 자기 피부가 너무 민감해서 비비, 파운데이션 절대

못하고 선크림도 베이비용으로 써야된다고 함 ㅋㅋㅋ

 

그러고 뒤에서 까대다가 나보고 대두라고함 ㅋ

 

(大頭: 큰 대 머리 두 대두 ㅋㅋ 큰머리)

 

나님은 참고로 대두라고 하는건 아무상관없는데

모르는년이 그러는거 정말싫어함 찌릿

 

그래서 오늘아침 안하던 화장하고

머리묶고 그년반가서 신나게 갈궈줌

 

파랑 : 나님 분홍 : 허세녀 

 

" 니가 나보고 대두라했어? "

 

" 아니 "

 

" 그럼 들은애 귀는뭐야 ? "

 

" 누가들었는데 "

 

들은애 나님친구임 대두라고했다고한거 말함

 

" 그럼 얘귀는 병신이냐? "

 

" 아니 나말고 다른애들도 했는데 "

 

" 다른애 누구 "

 

말안함

 

" 누구냐고 말하라고 "


" 다른애들도했다고 "

 

 

" 그래 그럼 어쨋든 너도 했다는 소리네

그래서 말인데 내가 니가 나한테

대두라고 할자격이 있는지 한번 보러왔어

이거 15cm자거든 이거 넘으면 너도

대두고 나한테 뭐라고 할 자격없어" 

 

그리고선 그년얼굴에 대줬는데

넘는거임 그래서

 

" 아 너도 대두네

오십보 백보주제에누가누굴보고 대두라고해 ㅡㅡ"

 

그년 할말없나봄 옆에서 친구랑 수근거림그래서

 

" 니주둥아리로 한말 니주둥아리가 책임

못질꺼면 그렇게 함부로 떠벌리고 다니지마

저번부터 계속나대는데 조카 띠껍거든 "

 

그리고 나님 멋지게 교실을 나가줬음 ㅋㅋㅋㅋ

 

 

나님은 그년과 같은반이아니라서

나중에 들은 예긴데

 

그년이 인천에 선배(오글오글 선배라는말 대체 왜씀?)

한명있다고 하는데 그 선배보고 전화해서 하는말이

 

" 언니 오늘 학교 끝나고 시간있어? "

 

진짜 축처진눈에다가 그년 생긴거하면 진짜오크년임

피부가 민감? ㅋㅋㅋㅋㅋㅋㅋ

 

지랄 하고 자빠졌네 ㅡㅡ 비비 쳐바르는주제에

입술은 완전 명박이 잡아먹었네 ㅋㅋㅋㅋㅋ

 

내일가서 한번더 갈궈주려고 함

 

 

 

톡되면 그년 얼굴올림

 

톡한번되고 싶다아앙

 

+ 말투 띠꺼운건 미리 죄송해요 ㅠㅠ

그리고 진짜 소두아님 거희다 15cm넘어가요

그냥 싸가지없는 년 놀려주려고 한거예요

저희반에도 15cm안되는에 4명밖에 없네영

 

저는 참고로 이런남친 이런여친사진은 안올려욤

원빈은 세상에 하난데 이런남친이 생긴다고 하면...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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