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94년생으로 7살부터 17살까지 총 10년을 눈높*이와 함께 했음.
동생들은 현재 -ing 형.
동생까지 해서 5-6년 이상을 정말 같이해왔음
이선생 저선생 이사가면서도 시간이 흘러서 바뀌는 과정을 많이 봐왔음.
그 만큼 여러종류의 선생을 봐왔고,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는 수준까지 이르렀음 ㅋㅋㅋㅋ
근데 ㅋㅋ뭥미?ㅋㅋㅋ
오늘 이사를 처음하고 ㅋㅋㅋㅋㅋㅋ 충남 신*동 거주하게 되었음.
선생은 김기* 으로 ㅋㅋㅋㅋ 아 참 ㅋㅋ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
원래 선생님들 노가리까고 ㅋㅋㅋㅋ 뒷다마 쩌는거 앎, ㅋㅋ 근데 ㅋㅋㅋ 원래
학생보고 ㅋㅋㅋ 공부 더럽게 못한다고 그자리에서 직설적으로 함?ㅋㅋ
상황을 대충 이랬음.
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었고,
엄마는 처음보는 선생이기때문에 수업과정을 살펴보고 있었음.
솔직히 동생들이 학습지를 전부 하지는 못한상태였긴함.
이사준비를 일주일넘게 했고, 여러가지 일로 복잡해서 풀지 못했음.
그 입장에선 이해를 해 줄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얘들을 맹비난하기 시작함.
이사를 해서 공부도 못하냐고, 하기 싫어서 하지도 않았냐고
공부를 왜 못하냐는둥, 공부를 왜 그딴식으로 하냐는 둥 이런식으로 ㅋㅋㅋ
결국엔 막말쩔음 ㅋㅋㅋㅋㅋ 이렇게 공부할꺼면 공부 왜하냐고 비난하기 시작함.
마음여린 동생은 울기 시작함 ㅋㅋㅋㅋ 이것도 또 트집을 잡네?ㅋㅋㅋㅋ
이 생키가 ㅋㅋㅋㅋ 직설적으로 계속 쏴대기 시작함 ㅋㅋㅋㅋ 공부 때려치라는 식으로 ㅋㅋㅋ
아니 너님이 뭔데 무슨 권한으로 공부를 때려치라고 함?ㅋㅋㅋㅋ
너가 무슨 부모라도 됨?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막판에 열받으신 엄마가 한마디 하게됨 ㅋㅋㅋ
그러니까ㅋㅋ 전에 하던 눈높*이 선생이 '얘들 공부 더-럽게 못해서 그런다' 라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질질짜기만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ㅂ
이래도 되는거임?
처음 얼굴보자 마자 이래도 됨?ㅋㅋㅋㅋㅋㅋㅋ
10년 하면서 이렇게까지 기분 나쁜건 처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ㅋㅋㅋㅋㅋㅋㅋ뭐 이딴 개같은 경우가 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