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보고나서 심심해서 따라써봤는데 톡됐네요ㅋㅋㅋㅋㅋㅋ
혹시.. 진짜 기안님이 쓰신걸로 오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ps)비..비루한 제 홈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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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 친구를 안지가 1년이 넘었네요ㅠㅠ
원래는 같은반 친구였는데
동아리 활동 하면서 친해졌거든요ㅋ
여튼 이제부터 음슴체로 ...
원래는 걔가 엄청 착해서 내부탁도 잘 들어주고
도서관도 같이 다니고
학교에서 거의 제일 편하고 친한 친구였슴.
다른 애들이 사귀는거 아니냐고 오해할 정도.ㅡㅡ
나 원래 고민같은거 말 잘 안하는데
이상하게 걔는 여자보다 더 편해서
그런것도 다 말하고 그랬음.
그런데 언제부턴가 일진 애들이랑 무리지어
어울려 다니더니... 2학년 되면서 부터는
내연락도 씹고 그러는 거임.ㅠㅠ
난 이 친구가 질 안좋은 애들이랑
어울려 다니는 것도 싫고
막 챙겨주고 싶은데
날 좀 귀찮아 하는 것 같음.
나도 시크하게 모른척 하고 지내려 했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계속 생각남...
주변에 이쁜애들 많아서
나같은건 거들떠도 안볼것 같음ㅠㅠ
어떻게야 좋을지...........
추천 하면 수능 대박
추천하면 이런 남친 생기고
이런 여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