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미인 두 여배우가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데...
컬렉션 갤러리 오픈 행사에 나타난 고소영-고현정!!
이렇게 동시에 보니 둘다 포스가 장난이 아닌듯... 왠만한 스타들은 명함도 못 내밀겠다...
이건 완전 화보처럼 나왔네...
그냥 다른 여자 연예인들처럼 이쁘다...가 아닌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풍겨져 나옴.... 톱스타란 이런것!?
셋이 모이니 마치 광고의 한 장면 같음... 윤여정씨는 정말 곱게 나이드네...
옆에 젊은 두여배우와 비교해봐도 각선미나 어느것 하나 뒷쳐지지 않음...
아.... 나도 저렇게 늙어야 하는데 ㅜㅜ 힝
그냥 예쁘기만한게 아니라 확실히 여배우들은....
여아이돌이 가질 수 없는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듯.
고소영은 애를 낳아도 어쩜 저렇게 곱냐....
타이트한 옷 때문에 드러나는 라인도 참 곱다 ㅎㅎㅎ
스모키 화장도 잘 어울려!
담소를 나누는 두 여배우 ㅎㅎ... 나도 끼고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