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딩들의 여신이라는 테일러 스위프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인 나에게도 여신 소릴 들을 정도로 예쁘긴 참 예뻐!!!!!
21살이라는 어리디 어린 나이에 성공도 맛 보고,
헐리웃에선 잘 나가는 연예인만 할 수 있다는 자기 이름을 내 건 향수까지 런칭하다니...
내 인생이랑 바꾸고 싶다....
암튼 자기 이름을 내 건 행사에 참여하는 만큼 빡세게 꾸미고 나온 테일러ㅎㅎ
이렇게 입으니까 디즈니 공주같네!
어쩜 요렇게 오밀조밀하게 생겼을까
저런 꽃분홍 립스틱이 어울리다니...
나는 그저 울지요....
그칠 줄 모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인기!
그래 아이돌 장사 한 철이라던데 지금 야무지게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