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자자..됫고..
내가 어제 꿈을 하나꿧어?
정말 푸른 들판, 그냥 초원이엇어 초원.
으음.. 아마 반경 50km 안에는 우리집 밖에없엇을꺼야?
누구나 쉽게 상상할 수 잇는 이미지일꺼야 아마.
끝없이 펼처진 초원위에 잔디깔린 집하나.
꿈속에서 아침에 눈을 뜨니까, 엄마,아빠 아무도 없데?
그래서 난 안방에 들어가 컴퓨터를 켜고 "서든어택" 이라는 총게임을 햇지.
그런데 막 어디서 정말 가깝게 느껴지도록 "두두두두두둑"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나는 한번 뒤를 돌아봣지만, 역시 게임에서 나오는 사운드 인줄알앗어.
그리고 한 30분이 지낫을까?
또 "두두두두두두둑" 막 이카데?!?!
그래서 뒤를 다시 돌아봣지,
그.런.데
안방 바닥이 쩍 갈라지더니 북한군생킈들이 땅굴을 파고올라오데?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순간 정말 오줌찌릴뻔햇지만, 정말 몸이 움직이질않고
겁먹엇다기보단? 아, 물론 겁도 낫겟지ㅋㅋㅋㅋ그보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무소리가 않나왓어?ㅋㅋㅋ
하....나참... 집안 안방에서 게임하다가 안방땅굴파고 올라온 북한군생킈들한테 총살당햇어...뭐야이거..
조만간 죽을뻔한 고비 한번 오는거 아닌가
누가 해몽좀 해줘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