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하고 취직을 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들을 사회초년생이라고 부르잖아요.
'사회 초년생'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그 분야나 일에 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 이라고 표현되어 있어요.
사회초년생이라면 누구나 첫 월급을 타면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다 하고 있을것입니다.
즉, 대부분 쓸 곳만 생각하고 모을 생각은 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이야기에요.
의미있게 지출하고, 계획적으로 모으는 방법 살펴볼게요. ^^
적금
사회초년생은 아직 월소득 규모가 적은만큼 월급을 아껴서 종자돈을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금은 이러한 목표에 맞는 금융상품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은행의 입장에서 젊은 연령층은 장기간 거래고객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더 많은 고객 확보를 위해서는 금리혜택이나 수수료 면제 등의 조건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각 은행별 적금 금리는 물론, 사회 초년생을 위한 우대이율 혜택까지 따져보고
유리한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헙
최소한의 보험은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젊기 때문에 보험가입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최소한 종합보험과 의료실비 보험은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젊을 때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특히나 의료실비보험은 사고나 병에 걸렸을 때 병원 실비보장이 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높아요.
종합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은 가장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 정도는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금
최근 사회초년생들도 취직하자마자 연금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연금도 목적에 맞게 선택하고 시작이 빠르면 유리한 점이 많으니
소액으로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정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부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딛는 일이니 만큼, 지출하는 돈이 만만치가 않아요.
술 값, 옷 값 등 조금만 아껴 의미 있는 지출을 위해 기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학생 때는 용돈을 받고 생활하기 때문에 기부, 정기후원 등은 힘들었었다면,
지금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해 뜻깊은 일을 해보세요.
한 달에 한 번 술 먹는 횟수를 줄이고 정기후원을 한다면 해외결식 아동 1명을 후원할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 정기후원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어 준다면,
사회 첫발을 내딛는 마음가짐도 한결 가벼워지지않을까요?
실천 없는 결심은 곧 쓸모 없는 시간 낭비입니다!
당장 행동으로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