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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시츄레이션??

Assss |2011.10.21 00:52
조회 656 |추천 0
제가 어제 저녁에 술집에서 친구3명과 같이 술을먹고있을때 였어요..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라서 좀 많이 먹었어요,근데 제가 술을 과하게 먹었어도 사리분별은 잘하거든요.술을어느정도먹다가 소변이마려워서 그냥 밖에 나가서 싸고 와야지하고 나왔어요.소변을 넣으려고 있는 찰나에 어떤 여자분이 아무소리없이 남자에게 맞고있더라고요.참고로 술을 엄청 취하지않아서.말릴려고 그쪽으로다가갔습니다. 남자분이 계속 때리시길래. 제가 "저기요 어떻게 여자분들 때리십니까 참으세요.."이렇게 말을걸엇습니다.그런데 어이없게 그 남자분이 "넌 모르면 꺼져 ㅆㅂㄹㅇ "이러시더라고요...ㅋㅋㅋ전( 참고로 자랑은 아니지만 주먹 쪼금이아니라 조카잘쓰는 사람입니다.)제가 그래서 "ㅎㅎ 웃으면서 너 미쳤냐 ㄱㅅㄲ이랫습니다."그러더니 그 남자분이 저한테 필이꽂히셨는지...멱살을잡더라고요 ㅋㅋ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너 이 손 3셀동안 안놓으면 턱주가리 다나간다.존만한놈아"이랬서요...그남자분왈 "아이고 무서워라 쳐봐쳐봐쳐봐 이러더라고요.."갑자기 여자분이 제발 때려주세요...한수 더 뜨시더라고요...근데 여자분 상당한 미인이었음ㅋㅋㅋ제가 카운트를 쎘습니다.ㅡ 하나..둘..셋... 퍽!!! 왼손으로 마빡 잡고 오른주먹으로 어펍캅 날렸습니다..그 쓰레기새끼는 그냥 넉다운됬죠...ㄱㅅㄲ 한대맞은걸로 감사하게생각해라 ㄱㅅㄲ그렇게 짜증낫음 찾아와라 존만하 개털어줄테니께 맨정신으로 1대1 ㄱㅅㄲ 나ㅡ어딧냐고 ?찾으러댕기지말고매주 금요일 저녁 6시에 잠원동 신동중학교에서 축구하니까 찾아와좀만하ㅡㅡㅡㅂㅅ 나 너보다 나이 덜먹은걸로 알거덩 나 22살임. 이름 이성구 니까 와서 큰소리로 불러라ㄱ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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