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에눌리면 굵은 목소리 남자가 알아먹지도 못하는말로 막 말하고..
침대 매트리스를 쳐서 텅텅 울리는 소리로 나를 겁주고..
등뒤에서 나를 꽉 안아주고..숨이 막힐정도로
겨드랑이를 심하게 간지럽히구 뭐.. 배를 이빨로 물고..이정도...
이런식으로 반복적으로 가위를 눌리다가요
몃개월 전부터는 가위가 너무생생한게 얼굴은 잘안보이고 어떤남자가 방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들어와서는 어느 순간 제 뒤에 바짝 붙어서 안아주는데 가슴이나..이런 부위를 막 만집니다. ㅠㅠ
넘 무서울때가 있는데 눈을 뜨면 얼굴이 보이는데 ...얼굴이 너무 빠르게 움직여요
공포영화보면 막 머리 빠르게 흔드는 그런 장면 ??
온갖 방법다써서 가위풀면 바로 또 걸리고 또걸리고.. 왜케 가위눌림에 남자가 나와서 저를괴롭히죠..??
간지럽히고 만지구 꼬집고..너무 고통스러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