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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어머님들 상대로 사기 - 전화강매화장품

유쾌걸 |2011.10.21 12:53
조회 859 |추천 0

요즘 전화로 화장품 샘플 준다는 ~ 속임수를 써서 화장품 판매하는 전화판매사기가 있더라구요

여러분들 조심하세요

 

어머니한테 전화와서는 " 샘플 써보시고 주벼분들에게 광고하고소문내주세요.

착불비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필요없다고하니~

샘플인데~좋다며~전화로 설득하길래~ 그럼 그러라하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화장품샘플이 와서  2,500원 착불비 지불하고 받았지요 ( 어머니께서~)

그런데 샘플발송하는것처럼 하곤 본품을 같이 동봉해서 발송하고는~

본품화장품값25만원 넣으라는 입금메세지들었더군요-

다음날 제가 대신 반송할려고 전화하니  -


코**쇼핑* 에서 "담당 직원이 연락하겠다~ 택배물량이 많으니기다려달라~" 는 말을 하길래
그러려니하고 기다렸죠 - 그런데 지금 일주일넘게 같은말만하더라구요

 3일을 기다려도 연락이없어서 전화했더니, 또 같은말을하며

기다리라길래 또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2틀후 남의것 가지고있는 기분이어서 찜찜해서

직접 택배회사에 바로 연락하니 바로온다는데~!
왜 그 회사에선 연락해도 안온다고 하는게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코**쇼핑*에 전화해서는

 

물건가질러 택배에서 바로온다는데 왜 그쪽에선 기다리란말만하느냐~! 라고 말할려고하니

쇼핑몰 전화상담원 짜증난다는말투로

"택배거래하는곳 아니고 보내시면 착불비 5000원 내셔야하구요~ 연락했으니 기다리세요 "

라며 제말딱잘라먹고 할만만하더라구요 -

 

" 이것보세요 착불비 2500원냈으면 보낼때 혹여나 우리쪽부담이래도 2500원지 5000원이 무슨말이냐~

그리고 차일피일 시간끄는속셈 다보인다. 그리고 고객이 이야기하는데 말잘라먹고 상담원이 훈계하든 말을하는건 무슨 서비스냐~ "   했더니

 

언성높히며 싸우자고 덤벼드네요 - (이건뭐~~~)ㅎㅎ


수상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거 완전 사기회사더군요

물건값 강제로 떠넘긴다는 사실 인터넷에 파다하더군요

 

앞전에 건강식품으로 한번해먹고 이젠 화장품으로하던데~

화장품 회사 브랜드도 듣보잡이더군요

인**드~ 라는 브랜드인데 무슨 크림이 45만원짜리가 할인가 25만원이랍니까?..ㅎ

 

50%할인한다구요? ㅎㅎㅎ 땅파서 장사하십니까?

 

제가 뒤끝강하고 성격좀 있거든요 -

 

한국소비자연맹에 글올리고 고발한다음

화장품 사이트 찾아들어가서 - 글올리고왔습니다.

 

화장품 회사와 코리아쇼핑넷이 무슨연계인지모르나
화장품 좋은거라면 이런식으로 강매하지마세요

쇼핑몰에서 하는 루트와 판매방식을 몰랐다는 구태연한 말을 하지말고

코**쇼핑*과 묶여서~ 바닥으로 안떨어질려면,
판매방식 루트관리잘해라고~

14일이지나면 물건값 환수안되는거에대해선 독촉장이날라온다고하더군요

그 사기회사에서말이죠-

돈안준다고하면 독촉장 - 그러다 고객들이 항의하면 물건껴서 더준다~ 할인해준다라며

떠넣넘기고 ~그래도 안되면, 14일지났으니 반송비 몇만원 갈취한다더군요 -

 

소비자연맹에들어가니  이런글이있더라구요

 

전화권유를 통해 제품 구입한 경우, 14일 이내(2002년 7월 1일)에 해약할 수 있도록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청약철회권'을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해약은 구두로 하지 말고 우체국의 내용증명 우편으로 보내고, 물건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물건이 오면 수취거절하고, 혹 물품을 수령했다면 개봉과 훼손하지 마시고 반품할 경우에는 등기소포나 택배 등을 이용한후 영수증을 잘 보관하는 것이 향후 분쟁발생시 증거확보를 위해 좋습니다.

 

 

물건을 구매한건아니나, 이런 사기회사 엮어봤쟈 좋을꺼없어서~

물건 반송하면서, 내용증명 만들어서 같이보냈습니다 -

다행히 그쪽에서 차일피일미루는게 찜찜해서 저는 14일안에~ 보내버릴수있었으나

어머님이나 어르신분들은 속을꺼같더군요 -

 

부모님들에게~ 귀뜸해주세요

이런 사기저질회사 사라져야됩니다-

 


소비자가 봉사로 보이십니까?  한번만 더 걸리면 -

경찰대동해서 회사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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