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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a soul

박철환 |2011.10.22 03:39
조회 5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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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줄수 있고...

 

힘들고 우울하고

 

슬프고 고독할때...

 

함께 해줄수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람쥐 쳇바퀴 도는것처럼...

 

우리들의 일상은

 

어쩌면 너무나도 단순하고 반복되어지고...

 

누구나 외로움을 지워버릴수는 없어.

 

"사람들은 참 이기적이고 냉정한 모습으로..."

 

신이 아닌이상...

 

가장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는...

 

혼자 놓여진다는걸 잘 알지 못하지....

 

 

사람들의 강인하고 노력하는 마음도...

 

가을의 낙엽처럼 언제 떨어질지 몰라...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의 속삭임과 위로보다도

 

나는 진실한 너 하나만을 원하고 있어...

 

 

바람같고 모래 먼지같은 거짓의 향연속에서...

 

진실한 마음 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니,

 

삶이 무의미하고 지루하게 느껴진다해도...

 

 

누구보다 소중하고 투명한 너를 기다리고 있을께...

 

나의 마음 하나 하나가

 

소중하게 전달되도록...

 

진실하게 너를 기다리고 꿈처럼 간직할께...

 

....pygmalion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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