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여자랍니다 ㅠ ㅠ 여기에 처음 글써서 진짜 어색하네요 ..
암튼 제목 그대로 첫사랑떔에 미치겠어요 정말...
지금 남자친구도 있고 제입으로 말하기도 머하지만 어딜가나 이쁘단 소리듣고 사는 여자에여
(물론 쌍수하고 용된듯 )그래서 주위에 저 좋다는 사람도 많고요 그런데 문제는 초등학교5학년때 전학온 남자애를 정말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남자애하고는 3년이나 같은반이였는데 제대로 문자도 한번 못해보고 고등학교 이후엔 만나지도 못햇죠.. 그아이가 이쁘고 재밋는 애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저는 그때 이쁘지도 활발하지도 않았거든요 ㅠㅠ,,, 그애가 하는 행동 말하나하나가 제하루의 기분을 바꿀정도였죠.. 늘 멀리서만 바라보다가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오면서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도 꿈속에서 나오고 남친이있지만 그애가 내남친이였음 어땟을까 하는 생각만 나고 남친을 진심으로 좋아하지도 않고..
정말 병이에요 그애와 썸조차도 타본적이 없고 걔가 바람둥이라 제친구와도 여럿 사겼었는데 왜 대체저는 그애를 이렇게 좋아하는 걸까요... 정말 미치겠어요 지금은 군대가 있고요 여친도 없어보여요 근데 그애앞에 나타날 용기가 없어요 절 기억이나할까요?... 정말 힘드네요 진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