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야 우리 같은반인데 친하지도않고 인사하는 사이조차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내 눈길이 너에게 가더라..
공부하다가 지칠때 니가 항상 내 활력소가 되어준거 알고있니.....
이제 곧 고3이지만.
졸업할때까지 혼자 마음에 담아둘지도 모르겠어.
항상 지켜볼 뿐이지만 그래도 난 니가 좋다.
sj야 많이많이 좋아해.
sj야 우리 같은반인데 친하지도않고 인사하는 사이조차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내 눈길이 너에게 가더라..
공부하다가 지칠때 니가 항상 내 활력소가 되어준거 알고있니.....
이제 곧 고3이지만.
졸업할때까지 혼자 마음에 담아둘지도 모르겠어.
항상 지켜볼 뿐이지만 그래도 난 니가 좋다.
sj야 많이많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