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옹주의 딸인 정혜는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난 후
더욱 더 어머니를 찾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아버지인 소 다케유키는 얼른 정혜를 결혼을 시켰지만
머지않아, 자살하겠다는 유서를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덕혜옹주는 일본의 볼모로 강제로 잡혀갔습니다
고종의 죽음은 확신하지 않지만 일본인의 독살이라는 설도있고,
그리고 정신병원 입원한것은 실제로 덕혜옹주께서 아버지를 여의고 난 후 생긴 병이라고도 하는데
실제로 친일파인 한창수는 덕혜옹주를 일본의 볼모로 그리고 일본인과 결혼을 시키는데 힘을 썼습니다
또한 덕혜옹주는 일본의 학습원에서도 따돌림을 받았고, 심지어 집단폭행까지 당했다고 나와있어요
덕혜옹주를 일본의 볼모로 잡아갈려고 힘을 쓰고
결혼도 강제로 할려고 힘을 쓴
사람은
친일파인 한창수입니다
우린, 이 일을 평생 잊어선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