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저의 남편과 강원도에서 생활한지만3년하고 한달 다되어가는 한가정의 평범한 주부 입니다 저는 남편 친구때문에 여러모로 힘든 과정을 격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뒤 늦게 터득한것이 이런 방법 이었습니다
남편옷[겉옷,속옷,양말] 전부다 세탁기에넣고 돌리다음<아참! 여기서중요한것은요 먼저 욕조에 물을 받아놓아야합니다> 먼저 가루비누 넣고 세탁 하신다음 행굼 생략하시고 바로 탈수 하신다음 다 탈수한 옷들을 욕조에 담구고샤워기로 뿌려주어야합니다 이것이 끝입니다 그리고 남편분들이... 그리고 아직 미혼분들도 이방법 언제가는 써먹을일이 있을겁니다 여성분들 남성에게 대항 해봐자 우리여성들의 입만 아푸고 몸이 더 힘들고 지칩니다 남편분들이 뭐라고하면 동네에서 개들이 짓나보다 하시고 남편분들이 무엇 때문에 대꾸도 안하냐고 하시면 동네에서 지방 방송 하나보다 하고 무시하고 짓발아 버리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