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
오늘 소름돋는 실화이야기를 들려드릴
점점이 입니다 ^*^
요번 실화는 <엄마> 이야기 입니다 ^^
잔말 말고 시작할게요 !!![]()
※이글 순서는 실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모두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이야기니 잘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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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아버지가 돌아가신뒤에 엄마가 꿈을 꾸셧어요.
할아버지가 걸어오시는데 얼굴이 안보이시더래요.
걸어오시더니 엄마 팔을 막잡으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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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가자!!"
막이러면서 엄마를 이끌엇다고 하네요.
엄마는 놀라신나머지 손을 뿌리치고 꿈에서 깨어나셧습니다.
2.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같은병(간암) 으로 돌아가시기 직전이엿어요.
엄마가 꿈을꾸셧는데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같이 나왓더래요
그러면서 할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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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힘드니까 이제 할머니 데려가야겠다.."
이러시고 2일뒤에 할머니가 돌아가셧어요
허접한 두내용이엿는데 그 이후에도 꿈을많이 꿧습니다.
더러운물에 할아버지가 몸을 담구고도 계셧고..
꿈에 나타나 "밥좀해줘.."막이러시구..
무튼 지금 까지 소름돋는 실화 이야기 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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