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녀석들이 집에 놀러와서 신나게 뛰놀다가 제 방 침대에서 자네요.. 넘 예뻐요..자는 모습이..
애기들 깰까봐.. 큰소리도 못내고, 친구가 전화와서 방문 열고 잽싸게 나갈려다가 방문에 무릎 부딪혔네요.... 아프다는.... 멍 들은 것 같은... 소리도 못 내고...하하..
오늘 조카들이랑 놀아줬는데..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차라리 돈 버는 게 낫은 듯...
진심으로 부모된 분들이 존경스럽다는...
한 명을 안아줬더니, 서로 안아달라고 달려들고..하하..어깨가 쑤시네요... 파스 투척해야겠어요...
부모된 분들 화이팅...^^
제 글 중 잘못된 어휘선택이 있어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