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그떄 그놈만 생각하면 열불이 나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곘습니다
제가 중3의 남학생인데 중간고사 시험대비할꼄 도서관을 갔어요....근데 거기서 친구들 만나서
휴게실에서 수다를 떨고있었죠 몇몇애들은 숙제도하면서 근데 거기 도서관구조가 3층에 남자열람실따로 여자 열람ㅁ실따로 있거든요? 2층에 휴게실있고...2층 휴게실로 들어가면 방이 두개가 있는데...하나는 휴게실...밥먹거나....이야기나눌수도있는곳...바로 옆방은 사람들이 공부하는곳인데 그곳에선 조용해야해요
근데 거기에 커플 한쌍 ^^ 과 여러 다른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있더군요
저희는 별로 신경 안쓰고 휴게실로들어가서 밥먹고 같이 이야기하면서 놀았는데
갑자기 방금 공부하던 커플 남자놈이 문 열면서.....(생략안하고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시발새끼들아 아가리 안싸무냐 강아지들조카 시끄럽네" 이러더군요 그곳에 저희만있는것이아니라 다른 어른분들도 계시고 가족들도 있었는데......솔직히 시끄럽다고 한들 그게 우리의 잘못이긴 하지만 중3 이나 된 우리들에게 좋게말해도 알아들을수있습니다
근데 초면에 그렇게 x욕을 한건 잘못된거라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놈인지 면상이나 볼라고 돌아봤는데 저한테
"시발 뭘 꼴쳐봐 맞짱뜨까?" 이러면서 시비를 트더군요,.....솔직히 무서웠습니다 딱봐도 대학생이었고 우리는 중3일뿐 그리고 그중 저혼자 남자였거든요 그래서 일단 가만히 있었죠
그래서 더 이상 이곳에 있는것이 싫어서 나갔습니다.....나가며너서 보니깐 지 여친이랑 꼭 붙어서 공부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나오면서
"공부 열심히 해~ "
이렇게 격력(?) 의 한마디 남기고 갈라는데
그 미칀녀석이 약먹었는지 잡아먹을기세로 저한테 경보로 빠르게 다가오더군요 ㅋㅋㅋㅋㅋ미칀 조카 ㅋㅋ
그러고선 저한테
"뭐라고 지껄였냐 시발새끼야" 이러면서 저한테 어디 학교냐고 묻더군요 ㅋㅋㅋ맞짱뜰기세? ㅋㅋ이새끼는 제가 대학생인줄 알았나봅니다 제가 키가 187이거든요 그 새끼는 내 아래로 머리하나 차이나는 새낀뎈ㅋㅋ
그래서 제가 "xx중학교입니다..." 최대한 비열하고 안쫀것처럼 말했죠 ㅋㅋㅋㅋㅋ그랬더니
제가 중학생인것을 알고 빡쳤나보군요 ㅋㅋㅋㅋ뒤에 보니깐 여친이 옷깃을 잡아땡기는지 마는지 말리더군욬ㅋㅋㅋ
그때 제가 계속 그새끼랑 아이컨텍하니깐 그새끼가 눈 깔래욬ㅋㅋㅋ미칀놈앜ㅋㅋㅋ눈을 깔아야 니가 보인다 강아지얔ㅋㅋㅋㅋ
그러면서 욕을 날리는데 제가 계속 들으면서 뻐겼는데 그새끼가 그만하고 가제욬ㅋㅋㅋ뭘 가 새끼야 난 아직 시작도 안했엌ㅋㅋㅋㅋ시발 지혼자 끝내내? ㅋㅋㅋ그래도 여자애들만 3명이고 자혼자 남자라서 뭔일 나도 어쩔수없으니깐 애들 델꼬 걍 갈라했는데....
그새끼가 뒤에서 내 사랑스러운 13만원짜리 노페 가방을 발로 까더군요 .....ㅋㅋ'축구공 차듯 위로 올려친것이 아니라 아예...날...계단 아래로 밀어떨어트릴기세로 미는 ...발차기를 선보이더군요...ㅋㅋ
근데 시발 니랑나랑 신장차이가 몇인데 내가 니 허접솜사탕발차기에 나가떨어지겠냐? ㅋㅋㅋㅋㅋ미칀노맠
제가 좀 휘청하고 난간잡고....생각을했죠.....내가 여기서 덮쳐도 나는 정당방위다....
난 정당방위.....이러면서 인자 내가죽든 니가 죽든 덤빌려고했는데 ...제 앞의 여자애가 하지말라더군요.....
그래서 저희 학교의 명예와 나의 안전과./...그녀석의 생명을 위해서 그만두고 그 망할노므이 저주받은 도서관을 빠져나왔습니다
가끔씩 그 무개념새끼가 그 도서관에 자주 출몰한다는데....가끔 마주칠때도있는데 그때마다 더럽게 꼴쳐보는군요
성인 정신연령이 그정도 밖에안됩니까? 여친앞에서 가호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