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떠난 경남 통영시 산하 사량도
그야말로 섬산행의 백미였다고나 할까?
한려수도, 더없이 맑았던 하늘.. 바다를 계속 바라다보며
등산을 할 수 있어 더한 상쾌함과 경관을 선물해준다
깎아지듯 가파른 절벽, 능선.. 높이가 전부가 아닌 스릴과
재미?도 함께 체험해볼 수 있다.. 음식들도 맛난다
소중한 지인분들에게 사량도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다
우리들이 떠난 경남 통영시 산하 사량도
그야말로 섬산행의 백미였다고나 할까?
한려수도, 더없이 맑았던 하늘.. 바다를 계속 바라다보며
등산을 할 수 있어 더한 상쾌함과 경관을 선물해준다
깎아지듯 가파른 절벽, 능선.. 높이가 전부가 아닌 스릴과
재미?도 함께 체험해볼 수 있다.. 음식들도 맛난다
소중한 지인분들에게 사량도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