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3살 흔녀임
웹서핑 돌아다니다가 군대랑 임신문제로 싸우는집단을 봤는데
정말 다 그렇게 생각하는거임?
물어보러 온것도있고 내 생각도 말하려고 새벽에 키워질하고있음
대충 보니까 제일 크게나눠지는게 선택과 강압의 차이라던뎅
그 마음도 이해는 하다만
제일 근본적인게 군대랑 임신을 묶어서 생각하는 자체가 웃긴거아님?-_-
군대는, 나라에서 불렀기때문에 가야만 하는거잖슴.
2년동안 봉사했으면 오는게있어야지;
친구들아 니네가 2년동안 어디가서 있다오는데 아무것두 안해주면 난리칠거아냐
그렇기때문에 남자가 군가산점 받는거 찬성함
찬성이아니고 당연한거지-_-
군가산점이던 상을주던 봉사한 댓가는 줘야됨-_-
뭐 나도 군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주변얘기 들어보면 힘들다더군
어쨌든 힘든것과 추억이야, 그들만의 에피소드라고 생각하니
댓가만 정당하게 치뤄서 보상해주면 됨.
너무 광범위 해질까봐 콩익이네 뭐네 이런 세세한건 언급안하겠음
콩익이라도 그들만의 스트레스가 있겠찌;;
임신은, 여자혼자만 애만드는거 아니잖슴
님들 결혼 안할꺼임?
남자건 여자건 게이아니면 결혼해서 잘 살아야되잖슴.
나는결혼 안해, 애안낳아 이런건 너님이랑 잉꼬랑 둘이서 알아서 할일이지
앞일을 모르는얘기는 드립좀 치지말았으면 좋겠음
어쨌든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기는 사랑의 결실이잖슴.
애 낳는거.... 힘들지. 여자인 나도 앞으로 애낳을거 생각하고 사회생활 쉬어야하는거
또 애 봐줄 사람없으면 집에서 애만봐야된다는거 쥰내 공포임;; ㅠㅠ아히밤;;
그니까
남편은 애기낳느라고 고생한 와이프한테
더 잘 다독여주고 잘 돌봐주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가정에 책임감도 가지면서,
남편의 할 도리를 다하는거지.
그렇게 살아야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거잖슴.
그리고 결정적으로
여자들 남자 볼때 군필자면 더 좋아하잖슴-_-?
그냥 서로좀 이해하고 배려하면 안되는거임?
아예 언급 자체가 다른데 왜들 싸우고있음=_=
정말 애낳고 사는 부부보면 기저귀값 분유값버느라고 군인과 임신문제 이런건
언급하기 유치할정도로
생존 자체가 문제랑껰ㅋ
서로 배려좀 하고 편가르지좀 말자 응?
둥둥떠다니는 글보니까, 뭐 애낳는게 죽을만큼 힘들다 하니까
남자가 쓴 글에 보니까 애품어서 무슨 죽기야 하냐 하더라.
근데 군대에서도 힘들고 죽을고비 있듯이
산모들도 아기낳고 몸에 바람들어가서 원인모를병에 걸려 평생고생하는 사람두있고,
잘못되서거나, 아니면 산부인과 의사때문에라도 사망한 사례가 여럿 있지.
그러니까 서로 이해해주자는거잖슴
츤츤하게 마무리할게
힘들게 복무중인 군인장병님들은 무사히 귀환하고
힘들게 아가를 품고계신 임산부님들은 이쁜아가 안아프게 잘 낳았으면 함
모두모두 일 잘풀렸으면 좋겠음'ㅅ'
<악플에 대처하는 북치고장구치는 자세>
쿠닌남친 사겨본적있냐구 물으면
아....연상만 사귀느라고 쿠닌 남친을 사겨본적이없다 아 눙물이..ㅠㅠ
남자한테 군가산점을 줘서 나한테 직접 피해가 떨어지면 이런말 못할거라고 물으면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한분야에서만 열심히일했어 인문계졸업했고
대학은 안갔음. 개처럼일해서 지금 실장자리에 올라와있음
자랑이지만 돈도 많이 벌고
이분야에서 열심히 했고 나름 자부심있으니까 대학드립은치지말자.
남자던 여자던
노력안해서 안되는거 남에게 미루지말자;
몇명 더 받는다고 그안에 낄려는 생각이 잘못된거아닝가?'ㅅ'
이왕이면 턱걸이 하지말고 멋지게 순위권에 들겠다는정신으로 하면 뭘못하겠니;
PS. 셧다운제도좀 어떻게해봐...
나 일끝나고 워크하는데 못하게생겼어 ㅠㅠ
브..브..블.. B사 빠임 헤헤헿'ㅅ'
테트도 옛날에 못하게하드만
아침에 바쁠때 회사가서 죠리퐁에우유말아먹는데
그것도 못먹을뻔했었지. 씨리얼은 쥰내 비싸단말야
일이 11시에 끝나는데 작나나놔 난어쯔켕ㅋㅋㅋㅋ
그럴돈 있으면 미혼모나 장애우들에게 도움이나주지 아옼ㅋㅋ
분노가 끓어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