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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이 운명이..

엄지 |2011.10.24 08:36
조회 311 |추천 3

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여·····

종북세력이 민항기 조종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간담을 서늘케 하다니!

 

만약 자유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종북세력이 수도서울을 자치(自治)하게 된다면 나의 자유 대한민국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여태껏 자만과 권력의 미혹에 빠져 실컷 놀아났던 무늬만의 보수정당이 제 구실을 못하고 엉뚱한 ‘좌클릭’을 계속하다가 스스로 돌이킬 수 없는 함정에 빠져들어간 한심한 정치인들 때문에 대한민국 존립이 백척간두에 서 있게 된 것이라면 이것도 과한 말일까?

 

대한민국은 벌써 무늬만의 보수정당을 확! 바꾸었어야 했는데...

 

무늬만의 보수정당을 싹! 벗어났어야 했는데..

 

허나, 지금은 진정한 의미에서 서울을 자유 대한민국의 자치 서울로 만들고 난 후에 무늬만의 보수정당에 기생했던 역한 냄새를 풍기는 무늬만의 보수 정치인들을 확실하게 도태시켜야 한다. 그리고 난후 진정으로 자유 대한민국에 애국했던, 그리고 자유민주 정신이 투철했던 정치인으로 하여금 참신한 보수정당을 새로이 이끌도록 하지 않으면 안될 절체절명의 순간에 서 있다.

 

지금은 보수세력의 분열이 아닌 단합과 단결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간일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헌법적 정체성을 반(反)하고 부인하는 종북세력이 수도서울을 점령하여 자치(自治)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것인가.

 

10월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 후보를 서울시장으로 선택하면 될 것이다.

 

종북세력이 대한항공 민항기를 몰며 자유 대한민국 국민의 간담을 서늘케한 용서할 수 없는 분노의 역사를 다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수도 서울을 지키자!’

 

‘진정한 자유 대한민국 국민이 수도 서울을 자치(自治)케 하옵소서····’

 

양극화의 심화로 인해 체제 도전적인 위기의 조짐이 보일지라도 복지정책은 거시적이고 장기적 비젼으로 추진 되어야 한다. 복지정책을 표를 얻기 위한 포퓰리즘의 수단으로 삼는 무책임한 포퓰리스트 정치인을 경계해야 하고 그들을 ‘투표’라는 무기로 분쇄해야 한다.

 

‘나랏돈’을 ‘남의돈’으로 생각하고 복지를 포퓰리즘 정책의 화두로 내걸고 대통령이 되려는 자들이 있다면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악덕 포퓰리스트 정치인을 선거에 참가하여 ‘투표’로 심판하면 될 것이다.

 

국민들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길은 올바른 선거를 통하여 똑바로 투표하는 길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수도 서울을 지킬 수 있고, 대한민국 헌법을 최고의 가치로 준수하는 ‘자유의 전사’‘애국의 전사’가 누구인지를 똑 바로 변별하여 귀중한 한표를 행사할 수 있는 분별력 있는 서울시민이 되어야 한다.

 

서울은 지금 종북 주의자들을 몰아낼 수 있는 강한‘투표혁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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