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질투의 화신이에요
저도 제자신이 짜증날정도로 질투가 많습니다
안내고 싶은데도 자꾸 남자친구한테 질투나고
별일도 아닌데 질투나고 ㅠㅠㅠㅠ
할튼 그러던 어느날
남친이 원래부터 관심이 있던 옷장사를 한다는겁니다
근데 여자옷으로 말이에요.......ㅠ.ㅜ
(여자들이 옷많이 사니까...ㅠㅠ)
벌써 동대문이고 그런데 돌아다니고
그러면서 가게차릴 준비 거의 다 해가는데
어쩌죠
벌써 남친이 여자손님들한테 옷파는 생각만하면
질투나 미치겠네요
제발 해답좀...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