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영국출장을 준비중인 뉴비직딩입니다~
처음가는 유럽출장에 심장이 벌렁벌렁하네유~
뭐 준비할건 대강 끝냈고 이래저래 알아볼 것 알아보고
손가락 빨믄서 출국일 기다리고 있는 심정이란~
꿀딴지에 빠진 곰탱이마냥 달달허네여~
문제는 영국가서도 싸랑하는 여친목소리는 들어야하기에~
(이래뵈도 무쟈게 애처가라는? 부러우면 진거임)
재미삼아 전화요금 계산하다가
일순간 저를 키보드워리어로 변신시킨 계산결과를 받게되씀
(자연스런 음슴체 전환~)
ㅋ
ㅋ
ㅋ
아니, 5일동안 한두시간 통화한다고 구십마넌이 나왔음 (
ㅋㅋㅋㅋㅋㅋㅋ 아낰!
게다가 부가세가 별도래 -_-ㅋ
무슨 18K 금칠 전용선을 쓰나효?
왜캐 비싼거야 -_ㅠㅋ
사랑하는 여친 목소리 듣는데는 1억도 아깝지 않겠다만~
그래더 저건 좀 심하잖음? ㅡㅡㅋ
(참고, 5일 전화참고 귀국할때 백사들고 금의환향하라는 친구들의 조언도 있긴했음)
그래도 여친 목소리 안듣고 어케 하루를 보냄 ㅡㅡ?
내사전엔 여친만있음 (참고로 8년 되씀ㅋㅋ)
.
아낰 ㅋㅋ 5일을 5년으로 입력했는줄알고 한참을 찾았네 -_-ㅋ
5일 한시간씩 쓴거 뿐인데 뭔 요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제저나카드 요금도 만만찮다던데
뭔가 좋은 방법없슴?
중생에게 자비와 구원을 주실분 ~_~ 찾아효~
애정 팍팍 드리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