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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어린 여동생이랑 싸움

딸기♡ |2011.10.25 00:23
조회 282 |추천 0

저는 중2인 여자아이입니다.

저는 키가 155에 43킬로인데 작고 마른편에 속한답니다

저한테는 여동생이 있는데요

상체비만인데 뱃살이 쩔어서 돼지에요

저보다 1살어리고 키는 1~2 정도 차이나고 몸무게는 65입니다.

그래서인지 힘도 셉니다.

아까 저녁먹고 한바탕 싸움이 났습니다.

이 싸움의 사건의 계기는 바로 이렇습니다.

제가 밥상에 앉았는데 제 밥상자리에 돼지(동생)가 먹던 밥그릇(플라스틱)이 있어서 "지금 당장 치우라고 했어요 지금 바로 안치우면 얼굴에 던진다" 라고 했는데 끝까지 안치우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얼굴에 던졌죠.

밥그릇에 묻어있는데 얼굴에 조금 묻었대요.

그래서 막 제 머리를 잡아당기고  방금 밥 조금 먹고왔는데 배를 세게 차니까 많이 아프면서 약간 말 못나오겠더라고요.

그리고 저를 막 뒤로 밀면서 얼굴 눈 위에 상처도 내고 아직도 배가 아픕니다. 저는 너무 돼지가 힘이 쎄니까 저는 가만히 있었죠.

몸 싸움이 끝난 후 심한 말다툼이 있었죠.

막 저는 방금 오뚜기? 죽을 먹고 왔는데 입냄새가 난다고 하니까 저는 계속 니 몸의 뱃살을 빼라고 눈 배린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인제 밥을 먹고 왔어요.

생각해보니까 너무 화가 나는거 있죠?

다시 몸빵으로 싸우기엔 제가 너무 힘도 없고 너무 말랐는데 어떻게 복수하죠?

또 평소에 자주 말다툼이 일어나는데 좀 다시는 못 덤비게 기 누르는거? 암튼 복수하거나 좀 다시 못덤비게 하는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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