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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억울한일을당했을때 어떻게해야하지요?

ㅠㅠ |2011.10.25 12:47
조회 191 |추천 1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요

 

궁금한것이있어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더할나위없겟어요~

 

음.제가 교회를 다녔거든요

근데 많이 억울한일이있었어요

교회안에서 억울한일이많았어요

 

근데 사회에서는 그런적없거든요~!사회뭐 별거있겠어요?

직장에서 일하고.동료랑밥먹고.월급받고.누구빌려주고.복권사고 그런 흔한나날이었거든요

 

근데 교회에서 명예회손을 크게당했어요

저희 가정(가난하거든요 수급자에요.제가 팔에장애가있습니다.아버지 3급장애인이세요 )

동네소문다퍼지고.약혼자 어머니께 그소문이들어가고(직접말씀하셨대요).약혼깨지고...

그래서 제가 명예회손으로 고소했어요.증거자료가 아직도있네요.

법정에서는 장애인이라 정신이이상하여.믿을것이못된다고

사모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리고 우시면서 주여 저를용서하십시오 ..

권사님들도 집에와서 멱살을잡으시며.주의종에게 뭣들하는짓거리냐며

날리를치시고...

 

마트에서 엄마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기고.

워낙 자기네들끼리 쉬쉬하였던 사건이라..

남양주시경찰서에서 아주 권사님들 날리가나셨죠...

 

저는 하나님의뜻인줄알았어요.

시간이지나면 알수있으려니 그러려니했는데 벌써 2년이지났어요

그렇게 사건주동자인 목사님사모님은 교회잘운영하시고계시구요

 

전아직뜻을모르겠네요.솔직히화가나요

왜 저만당한지를.그래서 예수님안믿으려구요.

답도없으시고.주동자의 죄를 묻지않으시고.

투명인간처럼계시니...

 

그래놓고서는 길거리나.지하철등...교회안다니면

나쁜사람이랍니다.지옥간답니다.

 

저는 정신이너무 횡폐해졌어요 그일로인해.가난해도 떳떳하시고 바르신.

엄마도 정신병원에입원해계시구요

동생들이 말을못해요.

 

잊을만했어요.벌써2년이니요.

근데 어제...ㅋㅋ..

제가 엄마 병원잠시나오셔서 놀이터에앉아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러시더군요 저에게

'이거 미친여자맞지?정신돌은여자말이야...'

 

너무억울합니다.저희집은 돈도.학벌도.그렇다고 아버지가 돈을버시는것도아닙니다

동생들도너무어리고(이제10살짜리가있어요.).저도 몸이불편하지만 아르바이트를 근근히하고있습니다.

 

어떻게생각하세요?제가 정말 나쁜건가요

그일만생각하면 저도사람인지라 온몸에 열이뻗칩니다.

저는 앞으로어떻게해야할까요?

 

저 정말 그교회 없애버리고싶어요.

월래 이런마음 갖지않아요 저는 남미워하고.시기하고.정말 슬프고그래서

못하거든요.나쁜사람이아니에요 저는.근데 그교회가 사람을 악하게만들었어요

 

하나님도 못믿어요 이제.어떻게 이러실수가있죠?

주의종들만 좋아라하시는건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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