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힘들어서 톡톡에 글을 올리네요...
말그대로 잘나가는 아이들과 친했습니다.
집도가고요 놀러가고 생일선물주고 뒤담도까고 마음속에있던이야기도 털고,
힘들때 의지하고..무엇보다 손을잡고, 밥도같이먹고 문자도50통이상하던 저도...저도...
소위나가던 잘나가던 아이들과 놀았습니다.
몇달전.
애들이랑 친하지않았던1학기처음 하지만 몇몇애들과는 친했습니다.
청소하다가.같은 짝꿍도되고 공감대도 생겨 친구 A가 생겼습니다.
A는 저랑 말도하고 친해졌습니다.
저는잘몰랐는데 A가 잘나더군요..
그다음 뭉쳐서노는애들 BCDE와 친해지고 저도 먹을거먹고 노래방가고 끝나면 친구네집가고
좋았습니다...
그러가다 FG 친해지고..
어쨎든 방학식까지 우리는 ABCDEFG'나' 이렇게놀았습니다.
방학때도 신나게 놀고 놀러가고 놀았는데 문제가 여기부터 시작합니다.
개학입니다.
아직까지는 친하게놀고 같이앉고 그랫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돼게 빡치네요 니네들이먼데.......ㅡㅡ
같이놀던애들이 절 뒤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B "야, (가명)지우 좀별론게 재 처음붜 별로고 뒷담잘까네 ㅋㅋㅋㅋㅋ'
C,D,E '그니까ㅋㅋㅋㅋ'
A는 저랑먼저 친햇던 친구
A'왜 그러냐 지우한테...'
B '걍 짜증나고 싫어ㅋㅋㅋㅋㅋㅋㅋ넌 좋아?ㅋㅋㅋㅋㅋ'
C,D,E '솔직히 별로잖아 째..ㅋㅋㅋㅋㅋ'
A '.....'
하고서 저를 꼬라보는군요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근데,
D가 재네들 너네 뒷담한다고 왜그러냐고 말하던군요, 그때 D 만은 절때 잃고 싶지않았어요
왠지...같은 공감대도있고.. 무엇보다도 친했으니까 , 베프니까
결국 믿고있던 친구들한테 배신이라는걸 당하네요.
나..난ㄴ..... 잘못한게 없는데...
그냥 까이는거죠 ㅋㅋㅋ 심심하니까 아 진짜.. 믿엇던아이들한테 ㅋㅋㅋ
배신감... 증오심... 집에서 혼자울고 학교가기싫고..
먼저. 놀던아이들이 하나둘씩 피하니까 내게 있던아이들도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죽고싶었죠.
믿엇던 아이들 한테 배신당하니까 A,D,F,G 만은, 나한테 떠나지 않길바랬습니다.
F는 서서히 애들이 떠나니까 눈칫것 떠나고
G는 절 대놓고 뒷담까더군요
A 제일 먼저친했던아이는 G,B와 같이 절까고
D..........마음에있던 얘기와.. 햇던이야기를 했던 친구.도 떠났습니다.
안 그래도 부모님 힘든시고 이혼 하실것같은데. ...
나도 딸이니까 힘드니까 돈도.. 용돈도없어서 차마.. 반찬도없는 냉장고를 보면서
라면만 먹고있으니까 학교끝나면 돈이없어서 못사먹으니까 너무 힘들었습니다..
부모님 한숨이 저의 목을 조여오고 성적도 좋게받아와야 하니까요
이런 이야기 를 못하니까 힘들었습니다..ㅠㅠㅠ
결국 A,B,C,D,E,F,G 모두다... B한명이 욕하니까 다욕하고 결국남아있는아이는 '0명' ㅋㅋㅋ
솔직히 지들사이 좋아보이지만 다 지들 뒤담까고 난 까고싶지않았는데
애들이 나한테 말하니까 나도 애기하죠 난 먼저 하지도않았는데 머라는건지..
지들이먼저 애들까놓고 나한테 뒤집어 씌우고,
언니? 오빠? 빽? 그런거 무슨상관있는지 모르겠네요.
언니들오면 쪽아지고.. .."네? 아니요... 네...." 존말까라 니네 언니들 뒷담까자나
ㅋㅋㅋㅋ내가 꼰지르면 ㅋㅋㅋㅋ미쳤냐? 나도 이러고 싶지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냐 ㅋㅋㅋㅋㅋ잘나가는 언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우리보고 눈깔라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뭐 벼래벼래욕하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빽믿고 나대지마라 애들아 ^^
나도 자존심이라는 게 있으니까 내가 먼저 무시하고 비록 잘안나가는 아이들과
놀지만 그들도 매력이있으니 더더 재미있는하루를 지냅니다.
생각하면 그때로돌아가 반에서 흔히 나의반이였지만
놀던 그때도 지금도... 학교생활이니까..
내가 지금이서야애기하네 한때 친했던 아이들아..ㅋㅋㅋ
나솔직하게 너네 믿었던아이고 같이놀던아이지만
난 그래도 니네보단 착하고 빽믿고 안나대고
인맥도 막 넓지않아 하지만 있지
난 양심이라는게 있어서 차마 왕따인 아이들한테는 욕은안하고.
애들한테 성붙혀서 애기는않했다. 그리고 때리지않고
오히려 말렸어 애들 불쌍하고 그만하라고 까지말라고
좋은아이라고
무엇보다
난 우리반아이들을 아끼고 소중한 친구이기때문에
돈, 물건,옷..? 난 안가져갔어
애들이 슬퍼하는것을 볼수없으니까 잘들어라 ㅅ1ㅂ 개ㅐㅐㅅ ㅐㄲ
ㅣㅣㅣ야 내가 니네들먼저 버린거야 후회하지마 내가 너네들 먼저
무시하는거고 난 후회하지않아 쿨한척 한다고? 웃기지마라
한심한 너네들. 공부못하는 너네들 포기한 너네들을 보면서 ㅋㅋㅋ
거린다. 지금 3주이상 지났지? 아직도 내뒷담까냐? 나도 내가
왜 까이는 줄몰라 난 잘못한게없으니까 니네가 나 싫어하면
어쩔수없고 그럴꺼면
내얼굴보고 마주보고 뒤;담까라 난 두려워 하지 않으니까.
이런 거에 죽고싶었던 나의 생각들이 너무 한심하고
여러분도 저와같은 생각과, 경험이 같은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든 친구들이 저렇지 않습니다.
저도 지금 학교생활하면서 은따... 은근히 따 처음 당해보고 벗어나고
지금 몇달안남은학년 보람차게 지내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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