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왕따시키고 괴롭힌 친구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할때부터 알아봤다.
정말 어리고 멍청하구나.
너 나 좋다고 졸졸 쫒아다닐때 맨날 화나면 길가는 사람 잡아서 패고싶다고했지?
죄없는 사람 잡아서 뭐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컨녀 들키기 싫어서 너랑 사귀는거 자랑하지 말라그랬지?
그년은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드라 ㅋㅋㅋㅋ
너 나 때려서 뇌진탕판정 받은거 용서해주고
니가 내 몸 함부로 다뤄서 하혈했을때도 산부인과 같이 안가준다고 내가 삐졌을때 너 뭐라그랬냐
헤어지자그랬지????
쓰레기같은새끼
나한테 무릎꿇고 빌어도 모자랄판에 넌 조카게 니 승질 부려댔다.
너의 그 예민하고 기지배같은 성격 난 그냥 너 예술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거라고 둘러댔다??
근데 맨날 남자들이 짜증난다는 여자들 이야기
어째 전부 다 딱 너냐 ㅋㅋㅋㅋㅋ
다 받아 쳐먹으려만 하고 맨날 삐지고 다 받아주기만 원하고
니가 그러고도 남자냐?ㅋㅋㅋㅋㅋㅋㅋㅋ
몸만 남자고 딴건 다 여자네 ㅋㅋ
그 쓰레기같은 인생
수고해라
너 내년에 오디션프로그램 골라서 나간다고 했지?
어디 잘되나 보자
너 좀 뜨면 내가 첫번째 안티 해줄게
사람 가지고 논거 평생 후회하게 해줄거야
정말 연락하면 연락할수록 쓰레기같은 새끼야 넌......ㅋㅋㅋㅋㅋㅋ
연락 안하고 있을땐 조카 그리웠는데 정말 연락만 하면 밥맛탱이 떨어진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