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는 이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던가ㅠ_ㅠ
드.디.어.
그날이 왔고 아침부터 일어나 고고씽~~!!!!
하려고 했으나...친구가 늦잠ㅋㅋㅋㅋ
어쨌든 페스티벌의 필수아이템!!나의 믹스믹스 루믹스 카메라와 함께 고고씽~
와우 날씨도 어쩜 이렇게 좋아![]()
푸른하늘이 창밖에도 딱! 사진에도 딱!ㅋㅋㅋ
달리고 달려서 도착!!!!
GMF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네요ㅋㅋ
아우 이런 멋쟁이들ㅋㅋ
그러나...
이렇게 좋은 날엔 꼭...안좋은 일도 터지는 법...
티켓을 받아놓고....까맣게 잊고
현장수령할라고 민증까지 챙겨온-_-
걸어가다 친구의 말을 듣고
ㅋ ㅓ
ㄱ
망.......집은 수원이고....
티켓부스 관계자한테 사정을 말하고
집으로 전화걸어서 티켓번호까지 겨우겨우 확인하고서야..
들어갈 수 있었어요-ㅠ-
원래는 안되는 건데 집도 수원이고 애들이 하도 불쌍해보여서 아저씨가 해줬나봐요ㅜㅜ
여러분
티켓은 소중한거예요
꼭챙깁시다!!!!!!!!!
이렇게 난리를 피는 탓에...
옥상달빛의 공연은 끝에 두곡만 겨우 들을 수 있었어요ㅜㅜ
그래도 들은 노래가
내가 러브러브하는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게 메리트'
역시 햄식만 챙기면 모든걸 본 느낌ㅋㅋㅋ
정신없이 옥상달빛의 만담ㅋㅋ과 노래를 듣고 나니
이제야 주변이 보이네요ㅋㅋ
일찍부터 와서 돗자리펴고 자리잡은 사람들~~
역시 일찍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먹는다.......
여러분은 일찍일찍 가서 즐기시길~
왁왁 사람 정말 많네요ㅋㅋㅋ
Mint Breeze Stage의 다음 무대는 어반자카파 이지만
너무 더운 관계로
실내인 Club Midnight Sunset으로 Go!Go!
클럽 미드나이트 선셋에서는
떠오르는 핫밴드
THE KOXX의 무대가!!!!
크하~이 열기^^
이 레이저의 열기를 사진에 그냥 담아버리는 나의 아끼는 루믹스♥
낮 2시를 새벽2시로 만들어버리는
칵스의 엄청난 매력![]()
밖에 더워서 들어왔는데
놀다가 땀을 한바가지 흘렸네요ㅋㅋㅋㅋ
페스티벌에선 혼자가건 여럿이가건
남의 눈치 안보는게 원칙!!!
그리고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는 사실ㅋㅋㅋ
그냥 즐기면 되는 겁니다잉~
칵스를 보고 밖으로 나왔더니~
펜스에 포스터가 쫙-쫙--
그 중 역시 눈에 띄는건
우리의 이적
ㅋㅋㅋㅋ
벌써 두개나 떼어진 이 인기남ㅋㅋㅋ
저도 떼서 하나 가져오고싶었지만
가방이 작은 관계로 흠..흠..ㅜㅜ
그리고 그 옆에는 2011년의 페스티벌 레이디 장윤주!!
신이 내린 몸매, 신이 안준 연기력ㅋㅋㅋ
나는 장윤주 좋더라~~
이번 GMF에는 버스킹 스테이지가 생겼죠~!
이름하야 'Busking in the Park'
버스킹이 무엇이냐?
요즘 슈퍼스타k에서 버스커버스커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죠?ㅋㅋ
이 팀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버스커는 길거리공연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
그러므로 버스킹은 길거리공연을 말하는거죠ㅋㅋㅋㅋ
뉴 밴드에게도 기회를 주는 착한 그.민.페~
공연 준비중이라 사람이 많은 없지만
버스킹 무대의 밴드들도 노래 좋더라구요ㅋㅋㅋ
자! 이제는 수변무대로 이동할껀데요~
포스트도 다음으로 넘어가볼까요?
ㅋㅋㅋㅋ
마저 읽고 가세요 그냥 가면 섭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