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이가 그리 많은건 아니고 그리 많은것을 경험한건 아니다.
솔직히 나이에비해 여자는 제법 많이 만나본것 같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뚱뚱한애들이 성격 더러운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왜???
다들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지독한 외모지상주의(특히 여자들에게)사회다.
그래서인지 뚱뚱한여자들은 나이를먹으면 먹을수록, 사회를 경험하고 남자를 경험하면 할수록 외모로인한 편견과 괄시를 많이 경험하게 된다.
그 결과 외모로 인한 피해의식에 빠져서 스스로를 지키기위해 성격이 변한다.
타고난 천성에따라 스스로를 지키기위해 대인기피를 통한 현실회피를 할수도 있고, 공격적으로 변할수도일수도 있다.
그게 어느쪽이 되었든 가치관은 부정적으로 변하고 결국 인간관계에 있어 큰 장애를 초례하는거다.
따라서 뚱뚱한 여자들은 대체적으로 자신감도 없고 소극적이거나 극도로 공격적이다.
그 결과 뚱뚱한 여자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남자들의 행동에 매우 민감하고 공격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럼으로서 상대방(남자)에게 지지 않았다는 착각과 함께 이를 마치 영웅담처럼 떠벌리고 다닌다.
하지만 이성은 공격과 대립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에게 저런 영웅담은 그저 자신을 보호하기위한 처절하고 애절한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뚱뚱한 여자들은 그것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