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취업싸이트를 보고 저는 내사 위주로 면접을 다니고 있습니다.
지원방법을 보면 이메일, 방문, 팩스, 우편 등등 그 회사에서 원하는 접수 방법들이 나오잖아요.
예를 들어 이메일, 내사 혹은 팩스, 내사 이렇게 나와 있으면 일단 전화부터 해서 물어보고 직접 방문을 해서 면접을 보러 다닙니다.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할 때 월급이나 4대보험 여부(구인광고 내면서 이런 것들 표기 안해놓는 경우가 있음) 방문 하기 전에 궁굼 하지만 이런 것들은 전화로 물어보는 게 실례인 것 같아서 가장 기본적인 토요일을 포함한 근무시간과 일요일과 빨간날 근무하는지 이런것들을 물어보고 방문을 합니다.
이런 문의를 하면 대체적으로 잘 알려줍니다.
평일 근무시간 이런 것들은 대개들 표시는 해놓치만 토요일 근무시간 제대로 표시를 안한 회사들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저는 토요일 오전 근무 혹은 2시까지 근무 하는데는 어느 정도 이해 하겠는데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평일 퇴근시간하고 똑같이 근무하는 회사들 아직까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화로 안물어보고 가서 물어보면 빨간날 근무 한다는 회사들도 드문드문 있더라구요.
빨간날 근무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없잖아요.
그런 회사들은 피하고 있는 중인데요.
구직활동 하시는 분들중에서 저처럼 내사 위주로 면접 다니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이메일 덜렁 보내놓고 언제 면접 연락 올지 알 수 없는 전화 기다리고 있기에는 답답해서 저는 이렇게 제가 직접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방문접수 하기 전에 전화로 어떤거(어디까지) 문의 하고 찾아들 가시나요?
사실 전화로 4대보험 되냐고 물어보고 싶지만 이런 질문들은 면접 가서 물어보는게 예의인것 같아서 전화로 차마 못 물어 보겠더라구요.
내사를 직접해보면 4대보험과 퇴직금 이런거 없이 월급만 달랑 주는 회사들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이런 곳에 면접 가면 교통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찾아가기 전에 전화로 물어봐야 하는 부분인데 전화로 물어볼 용기가 안납니다.
4대보험 되나요? 이렇게 물어보면 100% 면접 와서 물어보세요?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방문 하기 전에 이런 것들 물어보는거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문의를 하시는 편인가요?
이런 부분들이 확실해지고 나서 내사들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