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물한살인데 왜 여드름이 나는가

미치겠음 |2011.10.26 01:43
조회 778 |추천 0

 

 

스물한살이면 이제 안 날 때도 되지 않았나요?

고등학생때부터 좀 있긴 했지만

나이 먹으면 없어지겠지, 좀 더 있음 없어지겠지..

점점 흉터만 늘어가고 이놈의 트러블은 없어질 생각을 않네요.

이젠 화까지 납니다.

 

피곤해서 그런가 싶으면, 아무리 학업과 알바를 병행한다고 해도

하루에 여섯 시간 이상씩은 꼭 자니까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지 않나요?

기초화장품때문에 그런가 해서,

그 비싼 클**크를 세트로 사제꼈는데 뭔가 더 안좋아진 느낌만 나구요...(쓴지 두어달 됐습니다.)

천연요법은 찾아보니 하도 말들이 달라서 믿을 수가 없더군요.

그렇다고 화장을 두껍게 하냐면,

컨실러에 비비랑 파우더 바르는 게 끝이구요.

 

 

 

클**크 화장품 살 때 거기 피부 상담사한테 상담도 받았는데,

피부가 지성은 아닌데 유수분 밸런스가 안 맞아서 이런 거래요.

그 땐 아 그렇구나~했는데 지금 울긋불긋 울퉁불퉁한 피부 보면 그 말도 신빙성이 있는 건지 의심되고..

사귄 지 얼마 안 된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제 얼굴 빤히 볼 때마다 괜히 찔립니다.

피부가 안 좋아서 그걸 보고 있는 게 아닌가, 하구요...

 

피부땜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거 피부과 가서 약 타먹고 바르고 하면 나아질까요?

피부과를 아주 오래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약이 독하다,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다..하고

엄마가 만류하십니다ㅠㅠ

어떡해야 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