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성폭행(강간)하고 50여명 상대로 성매매 알선하고 500만원의 금액까지 취득했는데
기사 몇건 올라온거는 Y대 2건, 명문대 7건 정도이고 이대로 넘어갈까봐 분하고 짜증납니다.
<여기서부터는 퍼온 글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연세대 언론플레이의 힘을 보셨을겁니다
조선일보와 기독 3개종파의 힘을 등에 업은 연대의 언론권력은 정말 대단하죠
일례로, 고대였으면 입학정원 감축급 징계를 받았을지도 모르는 연대의 매머드급 입학비리가 몇번이나 있었는데요
2005년에는 연대 치대에 편입전형으로 뽑힌 학생 2명이 입학후 각각 수천만원씩의 학교발전기금을 낸 껄쩍지근한 일이 있었고
2006년에도 의대 편입부정 사건이 있었고
이러한 흐름은 드디어 2007년에 연세대 총장 부인의 뇌물청탁 사건이 직접적으로 밝혀지면서 연세대 입학비리의 실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2억을 받고 학생을 연대 치대에 꽃아준 사건이죠. 그리고 간호대 부학장 딸도 간호대에 편입시킨 것이 드러났고요.
그러나 단 이틀동안만 기사가 아주 작게 보도되고 바로 내려가버립니다.
2010년에도 연대 입학사정관제 비리가 밝혀지지만 제대로 기사화가 되지 않고 역시 넘어가죠
특히 2010년 1월에는 연세대 공대 09학번 박모 씨가 10학번 신입생 약 20명 가량을 연쇄 성추행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것은 심지어 'Y대' 라는 타이틀조차 달지 않고 그저 명문대생으로 짧게 보도된 뒤 역시 흐지부지 넘어가게 됩니다.
심지어 학교측의 징계조치도 고작 3년(5년이라는 얘기도 있음) 휴학권고에 그쳤을 뿐이죠.
그러나... 여러분 모두는 고대 의대 성추행 사건이 언론에 어떻게 보도되었는지 잘 아실 겁니다.
그리고 오늘, 14살짜리 여중생 강간 + 감금 + 50여명에게 강제성매매 + 돈 챙김 이라는
천인공노할 짓을 저지른 연대 영문과 학생에 대한 사건이 어떻게 보도되고 있는지도 잘 보셨을 겁니다.
연세대학교는 바로 이런 학교입니다.
<이런 사건 묻히지 않도록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1025n02791
http://news.nate.com/view/20111024n30807
http://news.nate.com/view/20111025n0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