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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지 말고, 계산하지 말고, 받을거 생각하지 말고

그녀 |2011.10.26 11:10
조회 201 |추천 0

상처 받는게 두려웠지만

 

외면할까 겁났지만

 

다시는 못볼까봐, 지금 조차도 더는 허락되지 않을까봐 무서웠지만

 

좋아한다 표현했습니다.

 

여러번의 밀어냄과 거절 몇달동안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입안은 다 헐고... 마음까지 아팠지만

 

좋아하는 마음만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가 밉지 않았고, 처음마음 그대로 그사람 생긴 그대로 사는 모습 그대로 그 곁에 배경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진심이 결국 전달이 되었네요.

 

지금 5일째...

 

내가 생각지도 못한 마음의 표현들로 날 기쁘게 해주는 그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를 위한 노래를 하나 준비해야 겠어요.

 

고마워요 그대, 내게 와줘서... 나의 뮤즈.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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