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받는게 두려웠지만
외면할까 겁났지만
다시는 못볼까봐, 지금 조차도 더는 허락되지 않을까봐 무서웠지만
좋아한다 표현했습니다.
여러번의 밀어냄과 거절 몇달동안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입안은 다 헐고... 마음까지 아팠지만
좋아하는 마음만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가 밉지 않았고, 처음마음 그대로 그사람 생긴 그대로 사는 모습 그대로 그 곁에 배경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진심이 결국 전달이 되었네요.
지금 5일째...
내가 생각지도 못한 마음의 표현들로 날 기쁘게 해주는 그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를 위한 노래를 하나 준비해야 겠어요.
고마워요 그대, 내게 와줘서... 나의 뮤즈.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