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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알바

인스바나 |2011.10.26 13:47
조회 211 |추천 0

안녕하세요. 21살직딩녀입니다.음슴체로 갈게요..
나님 19살때 k쇼핑몰 주차안내요원으로 알바했었음지금은, 정규직으로 다른일하고있는데...갑자기 생각나서 글 씀 ㅋㅋㅋㅋㅋㅋ처음엔 주말알바였음.. 그때가 9월이고 막 추워지기 시작할때였음나님 추위를 좀 많이탐... 심각할정도로...근데, 주차장은 사방이 뚫려있어서 바람이 계속 들어옴 ㅋㅋㅋㅋㅋ옷 엄청많이입었는데도 추움 ㅋㅋㅋㅋㅋ1시간일하고 30분쉬는타임.... 무한반복
겨울이였음, 눈이 엄청많이와씀그 겨울에는 바퀴에 눈도 쌓이고, 바퀴가 잘 안돌아가나봄위층으로 올라갈때 장난아님... 차가 중간에 멈춤....앞뒤 무개가 안맞으면 그런다함... 차 계속 밀리고 밀림...우리 주차안내해주다 말고, 트렁크에 타서 무개 맞춰줘야함.. 대충 비슷하게라도...그 봉고차에 뒤 비워놓으면 장난아님... 그거 손잡이 잡고 움직여야함손잡이 안잡으면, 내 자신 어떡해 될지 모름 ㅋㅋㅋㅋㅋ 그리고 차 막 아무데나 세워놓고 가서 전화하면 온다해놓고 안옴일하면서 엄청 욕먹음, 정규직되면서 짜증폭팔...아침부터가서 밤까지 일하는데, 사람들 완전 짜증.... ㄷㄷ....여성 전용층인데, 남자들 막 주차함...  - -...그래서 여기 여성전용층이라고 다음층으로 올라가달라고하면, 여자랑 같이왔다고 화냄 ㅋㅋㅋㅋㅋㅋ 진심 ㅋㅋㅋㅋㅋ
손님들땜에 스트레스 쌓임... 근데 나름 재미있음....그냥 이유없이 재미있음.... 같이 일하는분들이 좋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 재미있음...추천도 아닌, 비추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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