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온 편인것 같기도 하다가도 썩 맘에 들기도 하고 껄쩍지근 하면서 뭔가 부족한 듯한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면서 씁쓸한 기분을 어찌할 줄 모르는건 무슨이유인지 알수 없는 생각에 골똘히 한번....
아니,몇번을 되내이며 또보고 봐도 왜 그리 각도를 잡았는지,저 불빛은 왜 저기 있어서 사람을 여러번 생각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는
잡념을 버릴수 없는 아주 심오한 고민을 하게끔하는 나의 말초 신경을 자극하며 야밤에 키보드를 열심히 치며 지롤을 해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