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을을 후끈 달아오르게 해 줄 영화들!

백지원 |2011.10.27 13:43
조회 64 |추천 0
play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이제 조금씩 따듯한 영화들이 기대됩니다.

계절에 따라 영화의 선택도 달라진다고 하는데.

지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계절에는 어떤영화가 제격인지 제맘대로 몇작품 골라 봤습니다!

 

 

<프렌즈 위드 베네핏>

밀라쿠니스와 저스틴이 함께 출연!

늦가을에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은 반드시 보고 싶어하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

 

 

 

 

 

사실 '프렌즈 위드 베네핏' 이라는 말이 관계(?) 파트너 라고 하는데.

친구이면서 이게 가능하단 말인지. 아무튼 사랑얘기는 마음을 따듯하게 해 주니 기대되요!!

 

 

 

 

 

 

 

그리고 이렇게 따듯한 로맨스가 또 하나 있는듯 <오직 그대만>

일명, 소.주 커플이 등장한다는 점이 기대의 절반을 차지하는 듯~~~ ㅎㅎ

사실, 이 영화는 스크린으로 봐도 배우들이 너무 그림같이 예뻐서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게다가 훈훈한 소간지님의 근육이 얼마나 마음을 훈훈하게 해 주던지.

 

 

 

 

그리고 앞으로 제 가슴을 또 한번 훈훈하게 해 줄 영화 <신들의 전쟁>!

놀랍도록 잘생긴 '헨리 카빌'

신이 내린 몸매로 이미 수없이 검색어에 오른 그 들~~~

아무래도 한명이 아닌 떼로 배우들이 상의며 하의며.(하의는 좀 위험하겠지만. ㅎㅎ)

벗고 나온다는게 아주 기대되요~~

 

 

 

 

 

 

잠깐의 스틸만으로도 이 영화는 아주 대~~~박!

소.간지 님이 몇십분 등장하시고~~~

 

 

 

한혜주같은 청순미의 여신이 한분에,

밀라쿠니스 같은 외모의 뇌세적인 여인네도 한분!

게다가 스치는 남성들도  하나같이 훈남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