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이제 조금씩 따듯한 영화들이 기대됩니다.
계절에 따라 영화의 선택도 달라진다고 하는데.
지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계절에는 어떤영화가 제격인지 제맘대로 몇작품 골라 봤습니다!
<프렌즈 위드 베네핏>
밀라쿠니스와 저스틴이 함께 출연!
늦가을에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은 반드시 보고 싶어하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
사실 '프렌즈 위드 베네핏' 이라는 말이 관계(?) 파트너 라고 하는데.
친구이면서 이게 가능하단 말인지. 아무튼 사랑얘기는 마음을 따듯하게 해 주니 기대되요!!
그리고 이렇게 따듯한 로맨스가 또 하나 있는듯 <오직 그대만>
일명, 소.주 커플이 등장한다는 점이 기대의 절반을 차지하는 듯~~~ ㅎㅎ
사실, 이 영화는 스크린으로 봐도 배우들이 너무 그림같이 예뻐서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게다가 훈훈한 소간지님의 근육이 얼마나 마음을 훈훈하게 해 주던지.
그리고 앞으로 제 가슴을 또 한번 훈훈하게 해 줄 영화 <신들의 전쟁>!
놀랍도록 잘생긴 '헨리 카빌'
신이 내린 몸매로 이미 수없이 검색어에 오른 그 들~~~
아무래도 한명이 아닌 떼로 배우들이 상의며 하의며.(하의는 좀 위험하겠지만. ㅎㅎ)
벗고 나온다는게 아주 기대되요~~
잠깐의 스틸만으로도 이 영화는 아주 대~~~박!
소.간지 님이 몇십분 등장하시고~~~
한혜주같은 청순미의 여신이 한분에,
밀라쿠니스 같은 외모의 뇌세적인 여인네도 한분!
게다가 스치는 남성들도 하나같이 훈남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