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에요 ㅠㅠ
대세임 음슴체로 할게요 ^ _ ^
학교를 가면 나랑 같이 수업 들으러 댕기는 여자애가 있슴
얘를 1학기 때 알게 됬는데 뭔지 모르겠지만 먼가 많이 공감되는게 많았던지
진짜 급급 친해짐
그래서 1학기때는 진짜 완전 붙어댕겼음
단둘이 붙어 댕길때도 있고 다른애들이랑 어울려 붙어 댕길때도 있었음
근데 얘가 나한테 무지무지 잘 챙겨주고 막 애교도 부리고
카톡으로도 진짜 일나자마자 시작해서 자기전까지 했음
진짜 완전 친할 때는 통화도 오래하고 그랬음
난 얘가 날 맘에 들어하나 싶어서 나도 맘에 점점 들어서 고백할까
생각을 진짜 진심 24시간 내내 고민했음
괜히 내혼자 또 설레발 치면 이제 1학기 했는데 학교에서 어색해질까봐 참았음
그렇게 1학기를 보냈는데 2학기가 되니까 먼가 좀 멀어진 느낌이 났음
방학 때 잠시 연락을 못했었음
그러다가 요즘 다시 좀 사이가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사이가 좋아졌음
난 도대체 얘 맘을 모르겠음 우찌해야됨?
아 머리속이 복잡해서 내가 먼 말 쓰는지도 몰겟네..
PS아 글쓴이는 얼마전에 본 판에서 나온거에서 '와 진짜 쟤는 아니다'류는 아님
훈남까지는 아니라도 못해도 흔남이라고 생각함 ^^
연애경험이 그닥 없어서 ㅠ ㅠ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