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 눈으로 판 보는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판은 참많이 보는데 글쓰는것도 처음이고
댓글도안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슴음슴
제 친구가 아딧닷흐 매장에서 일을하고 있음ㅋㅋㅋ
근데 내친구가 갑자기 전화 조카오는거임
친구님"야야야얔ㅋㅋㅋㅋ 대박 패륜아봄"
나님"먼소리하는거야ㅡㅡ"
친구님"몰라 나 일하는데 미친놈하나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먼데?"
친구님"그 중학생 정도 되보이는 아들이 엄마랑왔는데
엄마가 옷을 후질근하게 입고 와서 옷을 고르더라?
근데 고르더니 엄마가 이거 좀 비싸다면서 좀 산거 사면안되냐고 막 그랬어"
나님" 옹"
친구님"그러더니 갑자기ㅡㅡ 개가 안된다고 시*아 사달라고 개*아
막이러는겨 그러면서 결국 옷사는데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돈 잇는거 펴서 계산하시드라"
나님"존ㄴ 싸가지없네 ㅁㅊ"
이런일이 있었음 ㅋㅋ진짜 근데 이얘기 들으니까 가슴이 뭉클하는거임
엄마하고 아빠가 니네한테 ㅋ뭘그리잘못해서 지 자식들 한테 욕먹고사는지
안그래도 개념없는애들 ㅡㅡ 넘쳐나는세상에 저런애들 지인이 봣다고하니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기가 참 ㅋ그지같이 됫다는생각듬;
그래서 나 오늘 엄마아빠한테 키워줘서고맙다구 얘기해뚬![]()
톸커님들두 부모님한테 잘하세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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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빼빼로 데이날...............................(ㅡㅡ)
이런남자 여자친구 생겨서
이런뺴뺴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