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판에 첫눈에 반한 한 여자분에 대해 썼었습니다...
이렇게 물어보는 것 자체가 찌질하고 바보같고..
남녀사이는 자신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여쭙겠습니다..ㅠ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어린 20살 여자분에게 첫눈에 반한
27살의 한 남자입니다..
첫 눈에 반해 그 날 연락을 몇 번 주고 받고
그 후로 3~4일간 몇 번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녀는 원래 카톡이나 문자 또는 핸드폰 자체를
확인을 잘 안하시는 편이라 주위 분들도 끝내는 포기를 할 정도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언가를 카톡으로 보내면
확인도 몇 시간 후에 하고 답을 할 때도 안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밀당하기 위해 그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밀당도 관심있는 사람한테나 하겠죠;;;
단지 그냥 원래 좀 핸드폰에 관심을 두지 않고 메세지나 연락에
무딘분 같다고나 할까요..
어째껀.. 지금 아쉬운건 제입장이기에
많은 연락은 아니지만 하루에 4~5건의 메세지를
카톡으로 보냅니다..
요즘 학술제 준비나 과제가 많아 피곤해 하시고
학교에 늦게 까지 남아 늦게 집에 들어가시는 분인데..
거기에 저까지 귀찮게 카톡을 보낸다거나
연락을 드리는것이 부담되고 귀찮게 생각 되어지진 않을까요??
저는 어떻게 이분에게 어필해야 할까요..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멀어질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연락을 안하고
참기만 하면 저의 존재감이 없어 질 것 같습니다..
향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어떻게 첫눈에 반해서 어떻게 상황이 진행 되었는지는
귀찮고 살짝 길지만.. 이어지는 판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고요.ㅠ..
안읽었다 하시더라도
그 분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여자분들의 입장에서 말씀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게 생각 될 것 같습니다
절대 자작 아니구요..ㅠ 뭐 이런걸로 자작을 하겠습니까;;ㅠㅠ
많이들 추천해 주셔서 많은 분들이 보시고
여러명의 다양한 방법 좀 알려 주시고
혹시라도 추천이 많아져 판이란걸 볼 지 안 볼지 모르지만
혹여라도 그녀나 그녀 친구가 보게 되어 제 마음을
조금이라도 옅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