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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쓰네요
제가지금 기분이 조금별로라
오타가 있을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ㅠㅠㅠ
돋음체로 갈께여..
그날은 그냥평범한 날이였음
학교도 그냥그랬고
별일없었음
친구하고 집같이가는데
우리아파트앞에 들어가는 문이있는데
카드나 자기집에서 열어줘야 열리는문임
근데 그문이 유리문이라
아래에 땅에끌리지 말라고 철같은거 있었잉
근데 그게 조금올라와있음
그것때문에 사건이터진거잉
난 평소처럼 카드로 유리문을 열고
갈려고 했음 근데
3?4살정도 되는에가
내발인지 그 올라온곳인지
걸려서 넘어진거임
우오ㅓㅏ와오우ㅏ웅
기분 뭐같았음
그래서 애기를 일으킬려고 했는데
여자분 2분이 오셨음
그래서 애기일으키고
근데 사실 자기 애기 얼굴에 흉터나는게 싫으니까
얼굴봤는데 멀청함
근데 애기가 계속우는거임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고해서 못가고있었음
왜냐면 거기 서있는거만으로도 내발에 걸린거같잖아요
그리고 그 여자분중에 한분
여자1이라고할께요
날계속째리셨음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가려고했는데
내친구가 그걸보더니 웃는거임
(내친구는 좀멀리있었음 동이다름 그래서 넘어진것까진 봤음)
근데 그냥웃는것도아니고
배잡고웃는거임
막웃다가 넘어지고
솔직히 짜증나긴 했는데 넘어지니까 웃겼음
그래서 그러면 안돼는거아는데 웃었음
그여자1분이 "애기가 우는데 웃으면 안돼죠"
나보고한말임 친구는 안보셨음
하면서 째렸음 근데 나도 찔리는거 있으니까 그냥가만이 있었음
근데 친구가 계속웃음 빡침
그래도 계속미안하다고 했음
그러니까 여자2분이
"괜찮으니까 가도되요"
정말 친절하게 말하셨음
근데 여자1분이
"애기가 넘어졌는데 웃는애를 그냥보내?
내가 그냥 정신머리를 똑바로 잡아야지"
이랬음
어이없었음
그래서제가
"아..그거 친구보고웃은건데"
그러니까
"아무리그래도 애기가 우는데 웃으면 안되지"
그러면서 나잡을려고했음
그런데
여자2분이
"애가 일부로한것도 아니고 보내줘"
하고 보내주셨음
여자2분 딸이였던거같음 넘어진애기
근데여자1분이 더 난리였음
쨌든 그렇게 지나감
근데
그사건일어나기 전날에
우리집에 이사온분이 있었음
그래요
그분이였음
여자1
오늘
같이 엘베를 탔는데
"야"
닥봐도 30대 후반이신데
친구부르듯이 불렀음
그래서제가
"네?"
이러니까 비웃고
"니애미가 그렇게 가르치든?"
이랬음
솔까 빡치는데 찔리는게 있어서 가만히 있었음
엄마애기 들먹거림 ㅅㅂ년
별 말도안돼는 말 했음
막 애기 넘어진거가지고 막웃는다고 미쳤다고그러고
거기까짐이해가감
막 치려비 청구해달라고하고
어이없었음
다친데 없었음
그냥 울기만함
딱 누가봐도 삥뜯는거 같았음
막 애기가 그이후에 잠도못잔다고
다너때문이라고
이러고 우리집옴 그리고 이렇게 톡을 쓰고잇음
다음부터 그아줌마보면 어떻해야 될지모르겠음..
그아줌마짜증나시면추천
나도그런일있다 추천
글쓴이가 짜증난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