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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에게..아직도 ..☆★☆★☆

미안해정말 |2011.10.27 20:21
조회 271 |추천 0

안녕,,?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있어

아직도 너에게 너무 못해준게 많아서 미련이 남는다..

사랑은 사랑으로 잊으라는거 다 뻥이더라구..

너랑 헤어지던 날 많이 울었어..아니 너네 집앞에서 널 만나려고 기다리기도했지

근데 그거알아?너의 생일날 케익 주고싶어서..11시까지..어딘지모르는 너의집 근처라는

그거 하나로 너의 친구가 말해준 곳에서 ..기다렸지만

너의 모습조차 볼 수 없었지..

난 그날 정말 너에게 생일축하해라는 말하면서 잊으려고 했어..하지만 그러지 못햇을꺼야

너에게 내가 정말 못되게 굴었지..

매일 질투심에 사로 잡혀서..너에게 상처를 줬었지..

정말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그랬을까 진짜 너에게 상처만 준 나를 참고 사랑해준

너에게 내가 무슨짓을 한걸까..

매일 헤어지자는 말로 너에게 상처를 주었지만 너는 나를 항상 잡아주었지..

그때는 내가 정말 왜그랬을까 싶어

사랑한다면 그만큼 아껴주고 사랑해줘야되는건데

왜그랫을까..정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내가 아픔만 주었던것같아

여자친구 사귀는게 내가 처음이여서 너의 친구가 그랬었지

상처주지말라면서..근데 결국엔 나때매 상처받고 돌아서게까지 만들었자나

미안해..왜 이말만 입안에서 맴도는지몰라..

이글로는 너에게 미안함을 다표현할 수 없을거야

친구로 지내자는 너의 말을 난 인정할 수 없다며 싫다며 그랬었지

근데 지금 생각하면 친구로래도 지냈으면 너의 모습을 볼 수 있지는 않을까?

멀리서라도 볼 수 있지는 않을까..사실..아는사람에게 너의 소식을 물어봤어

군대 갔다고 하더라고..편지를 써볼까도 했었어..하지만

내가 상처준건데 편지쓰면서 나와의 추억을 떠올리게하면 얼마나

맘속으로 상처를 받겠냐는..친구의 말에 ..난 용기를 내지 못했지..

그거 기억나?짬뽕먹으러 갔는데 내가 너의 금반지를 가지고 있었자나

짬뽕먹구 나와서 좀 있다가 반지를 놓고왔다는걸 알게되서 뛰어갔는데

거기서는 반지를 본적도없다고 햇었자나..그래서 그냥 나왔는데..

너가 나에게 화 한번 안내고 괜찮다고 나에게 말해줬자나

정말 미안했어 그걸 생각하면..나랑 사귀면서 너가 얻은것보다

잃게되는 것도 많았었지..

스티커사진도 대게 많이 찍었었자나..아직도 못버리고 보관하고있어

가끔보면서 이때를 생각하면서 살며시 웃음짓고는해..

보고싶다 너의 그 웃음을..이젠 볼 수 없다고

단정짓고싶지는 않지만 4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너도 맘을 정리햇고

나도 정리하려고 노력햇어..

..내가 먼저 헤어짐을 말해놓고 웃기다 그치..?

..이톡을 보면 너가 너의 얘기라는 걸 알까?

과연 이게 너에게까지 전해질까..?

보고싶다 HI야..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과 후회없이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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