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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야!

너란 여자 정말 웃긴것 같애...

잊을 수 있다 생각했는데..

지금도 이렇게 많이 보고싶은거 보면 정말 애틋했나보다..

그렇게 사람을 가지고서 놀드만...

안보이니깐...연락안하니깐...행복하겠지?

아니..기억속에서 이미 나 라는 사람은 너의 기억속에서 사라졌겠지...

사랑 참 쉽다! 그치?

너처럼 왔다가 싫으면 가면 되는거 그게 사랑 아닌가?

늘그렇듯이 오직 너만 생각하지? 맞잖아? 혼자생각하고 말도 안하고....

지금 넌 꿈꾸고 있을 시간이지만...

지금

정말 진심으로 너하나만 사랑했던 바보같은 사람이

널 보지못한

그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하고 있고..

또 널 이렇게 놓지 못하고

사랑하고

아파하는지도

모를 이 바보같은 사람아 알고있니?....이여자야!

그렇게 그냥 쉽게 갈거면

첨 부터 시작을 말었야지....

그 사랑 잠깐 나 한테 던져주고

넌 그렇게 떠나가면...

왜 이렇게 너라는사람

나를 힘들게 만드니..

그렇게 모질게 떠나갔으면....추억도 함께 가져가지...

오늘도 난 니가 남겨둔 추억과기억을 버리지 못한채 이렇게 능청스럽게

마음이라는 스케치북에 또 널 그리고 있다....

보고싶다! 미친듯이...보고싶어 죽겠다!! 이바보야!~

오빠 미칠것 같애!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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