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의 우리의 삶의 긍극적인 목적은 하느님의 사랑의 실체로 각자 개인의 마음에 육신화되어 내주하는 영이신 생각조절자의 뜻과 온전히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신성한 조화란 하느님의 인도하심과 선하심에 대한 믿음의 행위를 통해 일어나고, 지상에서의 이웃에 대한 이타적인 봉사를 통해 명백하게 드러난다. 아버지에 대한 진실되고 끊임없는 기도와 경배는 우리의 구원을 보장하는 하느님과의 살아있는 관계를 이끌어낸다.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 필사자는 자신의 내주하는 영과의 결합이 이루어 진다. 진리와, 아름다움, 그리고 선함에 대한 인간 최고의 가치는 가장 중요하고 첫 번째인 '그는 사랑의 아버지시다' 라는 하느님의 속성을 최고로 이해하는 만큼 평가된다.
품성은 이세상이나 저세상에서도 우리 각자를 유일한 존재가 되게하는 하느님의 선물이다. 인간의 혼은 신성한 내주자와 필사자의 마음이 활발한 협력에 의해서 이루어진 피조물인데, 그의 내주하는 영의 인도하심에 따라 객체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러한 추구에서 우리는 천사들의 도움을 끊임없이 받는데 그들은 지구의 진보를 위하여 필요한 일꾼이 자라게하고, 우리에게 영적 성장을 이루는 결단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우리의 삶의 여건을 조성한다.
이 세상에서의 기쁨과, 평화, 그리고 내세에서의 영원한 삶은 우리의 갖은 모든 것과 우리 자신을, 그의 사랑가운데 살고, 활동하며, 우리의 실존을 얻게되는 하니님께 위탁함으로써 얻어진다. 영적인 거듭남에 의해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인간의 마음을 통치하는 나라인, 천국을 소유한다.
거기서 우리는 결국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우주아버지의 실재앞에 서게 되고, 이후에는 그가 만든 새로운 우주에 우리를 봉사하도록 파송하실 것이다.
“…2,500만년 전까지 있었던 지구에 대한 첫번 째 12-부족(7개의 근본 인종과 5개의 클로이스터 인종)의 입식 동안, 시리우스 A의 “두발 돌고래 피플-아눈나키” 타락 천사 군단은 강제된 하이브리드화로 지구의 첫 인종(크리스티악 안젤릭 휴먼 Ur-Antrian 클로이스터 인종) 속으로 침투하였다.
그 결과, 11-가닥의 DNA 템플렛을 가진 퇴행성 아눈나키-Ur-Antrian 하이브리드가 등장하였는데, 이 인종은 “유란티아(Eurantia)”로 알려졌다가 나중에는 “우란티아(Urantia)” 타락 천사 인종 혈통이 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크리스티악 안젤릭 휴먼 혈통을 차지하려고 11-차원의 안누-엘로힘 군단이 지구에 화신할 수 있게 되었다…”
“…2,500만년 전의 시리우스-A 아눈나키 타락 천사 군단의 “우란티아 클로이스터 인종”의 창조에 이어, 11-차원의 안누-엘로힘들은 5억 6천만년 전에 제 2-밀도층의 타라를 오염시켰던 오염된 “템플러 솔라 비전”의 거짓 교의를 지구의 12-부족 속에 장려하기 시작하였다. 지구의 크리스티악 안젤릭 휴먼 인종의 올바른 유산인 자유의 가르침은 마하라타-내면의 크리스트에 관한 스피리츄얼-사이언스 가르침과 “에머럴드 언약”의 진화를 통해 드러난 우리 시간 매트릭스에서의 창조의 역사기록이다.
타락 천사 안누-엘로힘, 아눈나키 그리고 타라에서의 퇴행성 “오라핌-휴먼 템플러 솔라 비전”들의 거짓 교의는, 우란티아 타락 천사 하이브리드-휴먼 클로이스터 인종을 통해 지구에 전해졌으며, 이것은 외부의 신들에 대한 경배, 거짓 구세주를 장려하였다.
“… 우리의 시간 매트릭스 속에는 9,500억년 전에 생명-파동이 심어졌는데, 3개의 <근원적 창시자 인종> 집단이 우리의 시간 매트릭스 속에 창조되었다. 이 3 창시자 인종은 에머럴드 오더 Breneau, 골드 오더 Breneau, 아메시스트 오더 Breneau로 불리며, 이들은 집단적으로 “리쉬”, 혹은 “솔라 리쉬”, 또는 “메타-Terrestrials”로 불린다. 이 3 인종은 우리 시간 매트릭스의 제 5-밀도층인 15, 14, 13-차원을 이루며, 우리의 “Universal Family of Consciousness”를 대표한다.
각각의 3 Breneau 오더는 최초의 3 <현현된 창시자 인종>을 12-차원의 Pre-물질 하이드로플라즈믹 “크리스토스 리퀴드 라이트 필드”에 창조하였다. 12-차원은 물질의 밀도화가 시작되는 입구이다. 에머럴드 오더 Breneau는 Elohei-Elohim Felene-hominid 크리스토스 창시자 인종을 제 4-밀도층인 라이라-아라마테나 행성(12-차원)에, 골드 오더 Breneau는 Seraphei-Seraphim Avian-Insect-Reptile 크리스토스 창시자 인종을 제 4-밀도층인 라이라-베가 행성(10-차원)에, 아메시스트 오더 Breneau는 브라-하-라마 Cetacean-Aquatic Ape-Pegasus 크리스토스 창시자 인종을 제 4-밀도층인 라이라-아비용 행성(11-차원)에 창조하였다. 제 4-밀도층은 12, 11, 10-차원을 구성한다…”
“… 그러나, 골드 오더에 속하는 D-10 라이라-베가 출신의 Seraphei-Seraphim 렙틸리언 오미크론 인종이 탈선하기 시작하여, 우리의 시간 매트릭스 시스템을 지배하기 위한 정복을 시작하였다. 그들은 “타락한 세라핌”으로 알려졌는데, D-10 오리온-드라코니언 타락 천사 군단의 조상이다. 마찬가지로, 에머럴드 오더와 아메시스트 오더의 하이브리드 인종인 라이라-아비용 출신의 Feline-Aquatic Ape 안뉴(Anyu) 인종도 빗나가기 시작하였으며, 그들은 D-12 라이라-아라마테나의 Elohei-Elohim Felene-hominid 크리스토스 창시자 인종에게 타락한 세라핌 오미크론 인종을 파괴해 달라고 청원하였다. 타락한 세라핌들을 파괴 대신 복원하기로 선택한 상위계에 의해 이것이 거절되자, D-11 아비용의 안뉴 인종은 스타게이트-12의 지배권을 위해 아라마테나를 공격하고 파괴하였다.
아라마테나의 스타게이트-12를 아뉴 인종이 파괴한 사건이 “원죄”로 불리게 되었는데, 제 4-밀도층의 크리스토스 창시자 인종을 포함한 모든 생명 형태들이 D-12 아라마테나 스타게이트-12가 복구될 때까지 시간 매트릭스에 갖혀 버리게 된 때문이었다. 의식이 우리의 시간 매트릭스 속으로 화신할 수는 있으나, 아라마테나의 스타게이트가 손상된 상태로는 상승하여 떠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안뉴 인종은 우리의 시간 매트릭스 지배를 위해 자신들의 인종을 제외한 모든 인종들의 파괴와 우주적 지배를 추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사건은 2,500억년 전에 일어났다...”
“…크리스토스 창시자 인종에 대한 반란에서, D-11 안뉴 인종은 안누(Annu)라는 이름을 채택하였으며, 그로부터 그들은 “안누-엘로힘 타락 천사 군단”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들 군단은 “아눈나키 보복자 인종”의 조상으로서, 나중에는 시리우스 아눈나키를 창조하여 크리스토스 창시자 인종의 가디언 안젤릭 오라핌-휴먼 혈통을 파괴하고자 하였다. 이들이 인간의 기원에 대해 채널링을 통해 아비용 로얄 하우스 출신이라고 선전하는 것은 거짓으로서, 스타게이트-11을 간수하던 제 4-밀도층의 라이라 아비용은 안뉴 인종의 기원이 맞지만, 안뉴 인종은 엘로헤-엘로힘과 브라-하-라마 인종의 혼혈로서 유전적 퇴화를 겪게 되면서 창시자 인종에 대해 반란을 일으키고, D-11 안누-엘로힘 타락 천사 군단이 된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유전자 청사진으로부터 12-번째 DNA 템플렛을 스스로 제거함으로써, 제 5-밀도층의 Breneau 창시자 인종이 자신들의 인종 속으로 화신하는 것을 막는데 성공하였으며, 우리의 시간 매트릭스 속에서 독립적인 지배 아젠다 군단을 이루게 되었다. 그들의 의도는 우리의 시간 매트릭스와 그 생명-필드의 지배를 추구하고, 유니버설 템플러 복합체의 12개 주요 스타게이트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는데 있었고 그것은 지금도 그러하다…”
“…미합중국 헌법의 훼손은 아눈나키 일루미나티의 비밀스런 경제적 지배를 목적으로 180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반에 걸쳐 조직화되었으며, 이 헌법은 1930년대에 제타-드라코니언 아젠다 일루미나티에 의해 연방준비 제도 관련 사적인 법과 다른 법들이 만들어지면서 더욱 훼손되었다. (이들 일루미나티의 미국 및 세계 정치 경제 시스템에 대한 침투는 다양한 “음모론 이론가들”에 의해 연대기에 잘 올려져 있다.)
제타-드라코니언 일루미나티의 조직인 “MJ-12”가 조용히 미국 CIA로 확장됨에 따라, 북미의 정치-경제 기계는 이전의 비밀 아눈나키 일루미나티의 지배에서 마찬가지로 비밀스런 제타-드라코니언 “빅 브라더” 게임-플랜의 “적의적 인수인계” 속으로 떨어졌다. 그들 앞전의 아눈나키 일루미나티의 전략을 채택하여, 제타-드라코니언 일루미나티는 복잡한 “지하” 조직의 “검은-자금 펀딩” 네트웍을 구축하고, 제타-드라코니언의 지하 기지를 건설하고 은밀한 “빅 브라더” 영토 지배권을 추구하기 위하여 마약과 무기밀매를 포함하여 운영하였다…”
“…1939년, 제타-리겔리언 드라코니언-아젠다 군세가 비밀스런 영토 침략과 인종 우월주의/인종 학살 캠페인을 그들의 일루미나티 하이브리드 “대역(fall guy)” 아돌프 히틀러를 통하여 시작하면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다. 정치권력의 추구는 1차 대전과 아틀란티스 이래의 모든 전쟁에서와 마찬가지로, 스타게이트 영토 지배와 지구의 Templar에 대한 “성배 원정(Holy Grail Quest)”이 비밀 동기가 되었다. 1차대전과 2차대전을 통하여, 모든 그룹들은 비밀리에 A7/L3 팔콘(Falcon : 코드 네임 팔콘은 아틀란티스 웜홀의 고대 이름) 웜홀로 연결되는 포트 인터페이스 네트웍에 사용될 영토 경쟁에 몰입하였다. 일단 제타가 액시아토널 라인-7/레이 라인-3의 팔콘 웜홀의 모자를 벗기자, 지구의 자연적인 레이 라인 구조를 통해 이 좌표에 연결되는 영토들은 그들이 팔콘 웜홀 포트 인터페이스 사이트로 이용할 수 있는 “주요 부동산”으로 부각되었다…”
“… 제타 리겔리안은 히틀러와 그의 측근들인 드라코니언 일루미나티 대원들을 지원하고 “부양”하면서, 2차대전에서의 나치 운동을 전개하는 것을 원조하였으며, 나치 일루미나티 엘리트들은 또한 1930년대초에 제타 조약에 가입하며, 주로 안젤릭 휴먼 “순수” 인종 그룹들의 “인구수를 줄이는데” 동의하였다. 제타-리겔리안은 미국과 유럽 여러 나라의 그들의 일루미나티 공원들에게 “아무런 문서 흔적을 남기지 않고” 나치 운동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도록 지시하였다. 지구 정부에서의 그들의 숨겨진 위치를 유지하기 위하여 연합국으로서의 충성 태도를 표면적으로 유지하면서, 여러 연합국의 일루미나티 공원들은 비밀리에 나치 목표에 자금지원을 하였다.
이때 네크로미톤-안드로미는 비밀리에 히틀러와 접촉하였는데, 유태인에 대한 히틀러의 개인적 편견을 이용하였다. 그들은 제타-리겔리언을 “자기분수에 맞게” 억제하는 네크로미톤의 계획을 그에게 납득시키고 지원을 하도록 설득하였는데, 그 수단은 형이상학적 Templar 지식에 관한 조그마한 “선물”을 제공함으로써 나치로 하여금 고대의 성배 원정(Grail Quest)에 관련된 “귀중한 유물”을 발굴하도록 해준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히틀러는 그의 네크로미톤-안드로미 동맹을 위하여 유태인에 대한 자신의 인종학살 캠페인에 “자아도취” 되기에 이르렀다…”
“… 원래 히틀러의 제타-드라코니언과의 “딜”에서는, “진정한 헤브루” 안젤릭 휴먼/인디고 차일드 마지 그레일 계열의 혈통에 관련된 특정 유태인 가문만을 줄이도록 지시 받았었다. 히틀러는 경고받기를, 고대 아틀란티스 “핫사 킹” 패밀리 라인의 후예로 그때 이래로 “유태계 위장”으로 점차적으로 변장해 온 드라코니언 “히비루 일루미나티” 패밀리에 대해서는 “건드리지” 말도록 지시 받았었다. 그러나, 인종 우월주의 추구에 대한 그의 지나친 열성과, 네크로미톤-안드로미 군세와의 “이중 딜”로 인해, 히틀러의 인종 사냥은 무차별적으로 변하여 제타-리겔리언이 편애하는 히비루-드라코니언 일루미나티의 여러 패밀리가 멸절하게 되었다.
그러자, 제타-리겔리언 드라코니언 군세는 신속하게 국제 제타-드라코니언 일루미나티 비밀회의에 하달한 명령에서, 나치 캠페인에 대한 모든 지원을 철수하고, 나치 독일의 패배를 획책하는데 있어서 연합국 일루미나티 수뇌들을 돕도록 지시하였다. 이러한 외계종족의 전쟁 개입은 일본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었다…”
*** 통상 유태인으로 알려진 헤브루인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단일 종족이 아니라, 빛의 인종 혈통 속에 힉소스 계열이 섞여 들어와 있다는 설명이 특이하다. 또한, 히틀러의 행위에 대해 지금까지 일부 오컬트 계통에서 히틀러에게 어둠의 영(악령)이 침투한 탓으로 설명하던 해석과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형태이다.
“…자유의 포스(Forces of Freedom)와 지배권(Dominian) 사이의 수만년 갈등에서, 2000-2017년의 “최후의 투쟁(Final Conflict)” 드라마가 그 클라이막스가 될 공산이 커짐에 따라, 이 기간 동안 평화를 유지하고 대격변을 피하기 위하여 1992년에 플레이아데스-시리우스 협약이 발효되었다. 의도는 좋았으나 실패한-운명의 이 협약의 성립 배경에는, 1930년대 이래 많은 일루미나티 하이브리드-휴먼 집단의 행동으로부터 촉발되었다.
즉, 여러 세계 정부 속의 일부 파벌들이 드라코니언 아젠다의 오리온 Rigelian-Zeta-Zephelium 종족과 비밀조약을 체결하여, “제타 조약”과 “MJ-12”가 탄생하게 되었다. 그러자, 드라코니언/렙틸리언 계열과 경쟁 관계이던 아눈나키 군세는 자신들이 아틀란티스 이래로 그들의 일루미나티 하이브리드 “Sleeper” 종족을 “부양”하며 2000-2017년 기간 동안의 접수를 의도하던 차에, 그들의 오랜-기대이던 비밀 권력의 위치가 위태롭게 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
“…BC 9560년의 아눈나키 루시페리안 Covenant 이래, 아눈나키 군단은 그들의 안누- 휴먼-하이브리드 일루미나티 종족을 통하여, 지구인류의 12-부족 문화에 점진적으로 침투하고, 인류의 역사 기록을 체계적으로 파괴하고 왜곡하였다. 고대의 루시페리안 Covenant의 형성 이래, 아눈나키는 고대하던 2000-2017년이 오면 지구에 공공연히 침투하고 “속임수” 드라마를 통하여 접수하기 위하여 이들 일루미나티 “Sleeper” 종족을 권좌에 앉히고자 의도하였다.
니비루, 플레이아데스-알시온, 시리우스 A, 안드로메다, 알파 센터우리, 아크투루스 그리고 오리온의 아눈나키 인종들은, BC 25,500년에 설치된 Nibiruian Electro-static Transduction(NET)와 스톤헨지의 니비루안 다이오드 크리스탈(NDC) 그리드를 통하여 점진적으로 지구에 기반을 구축하였다. 그리고 그 이래로 NET 등의 장치를 통하여 가디언 인종이 인류 주민과 통신하는 데 어려움을 가중시켰다. … ”
“…1930년대 초까지, 아눈나키 군단은 2000-2017년의 OWO 도미니언 아젠다를 통해 휴먼과 드라코니언/렙틸리언 군단을 패배시키는데 자신들이 우세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었다. 아눈나키 일루미나티 하이브리드 Sleeper 종족 패밀리 혈통에서, “종교적” 종파 가운데 떠오른 템플 기사단, 프리메이슨, 힉소스 그리고 관련된 파벌들은 지구적 권력의 위치를 점유하고 있었으며, 지구인류의 대부분은 인종 정체성 상실과 종교/과학/역사적 역정보의 선전 제어에 조작 당하기 쉬운 기억상실증 상태에 있었다.
경쟁 집단인 드라코니언/렙틸리언 군단은 그들 자신의 일루미나티 Sleeper 인종 포스를 동원하는데 있어서, 아눈나키의 우월적인 NET와 지구의 항성간 통신 시스템 통제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맞을 것으로 생각되었었다…”
“…1900년대초, Zeta-Zephelium 종족은 인접한 Time Matrix에서 고대 아틀란티스의 봉인된 두 웜홀 중 하나에 “모자 구멍”을 내어 겨우 아눈나키 NET를 뚫을 수 있게 되었다. 첫번째 웜홀은 “버뮤다-에루살렘-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밤쵸(티벳)-나가사키 라인”으로 위도 32도 상의 수평 레이 라인으로 전개되며, 두번째 웜홀은 “기자-페르시아-걸프-미드웨이 라인”으로 레이 라인에 걸쳐 있다. 이 두 아틀란티스 웜홀은 이들에 연결된 여러 가지 템플러 “포트 인터페이스 네트웍(PIN)”과 함께 “버뮤다 삼각지역”에서의 비행기/선박 실종과 전자장 이상 현상의 원인이 되었다.
제타 종족은 지구영역을 감시하기 시작하였으며, 오리온 리겔의 호전적인 제타 종족이 빠르게 합류하기 시작하여, 이들은 드라코니언/렙틸리언 아젠다를 대신하여 Zeta Earth 임무의 관리를 맡았다. 1930년대 초까지, 은밀하고 직접적인 접촉을 통하여, 제타-리겔리안 군세는 아눈나키 및 드라코니언/렙틸리언 일루미나티 하이브리드 Sleeper 종족 모두에서 지구 정치권의 핵심 지배자들을 꾀어 “임박한 아눈나키 침공”을 대비한다는 구실로 “제타 조약”에 가입하도록 하였다. 이 시점에서, 비밀 정부의 핵심 요소들은 드라코니언 One World Order 아젠다 밑의 하나의 통합된 조직으로서 체계화 되었다…”
“…제타 조약에 의해 촉발된 예기치 않은 정세로 인해, 아눈나키 군단은 그들의 일루미나티 하이브리드 파벌의 핵심 인물들을 선택하여 물리적 접촉을 하며, 그들로 하여금 제타 조약을 파기하도록 설득하였다. 이런 노력으로 아눈나키는 일부 소득이 있었으나, 일루미나티 하이브리드 종족의 대부분은 제타 조약의 속임수에 남아 있었는데, 이는 제타가 2차대전 드라마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핵심 무기 기술을 제공하였기 때문이었다. 반면, 아눈나키는 무기 기술을 제공하는 것을 거절하였는데, 이는 아눈나키가 일루미나티 종족을 완전히 지배하지 못할 경우 자신들에게 그런 기술이 사용될 지 모른다고 우려했기 때문이었다.
우세한 드라코니언/렙틸리언 제타 아젠다에 따라 “UFO 및 납치 활동”이 진행되자, 아눈나키는 사이코트로닉 스칼라 펄스 기술과 NET를 사용하여 그들의 아눈나키 일루미나티 하이브리드 Sleeper 종족을 “일깨우는” 카운터-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아눈나키의 NET와 NDC 그리드라는 “트럼프-카드”는 일루미나티 슬리퍼 종족 및 일부 사적인 휴먼과의 사이에 “채널링” 접촉이라는 사이코트로닉 전송을 시작하는데 사용되었다. 이러한 비밀스런 선택적 매스 마인드 콘트롤에 의해 아눈나키 아젠다는 점차 의심치 않는 사람들의 협력이 모아져 “뉴에이지 운동”의 흐름을 주도함으로써 절정을 이루게 되었다…”
*** 첫번째 웜홀에 나가사키가 연결되어 있는 것을 주목하라. 이 때문에 나중에 2차대전의 핵무기 투하가 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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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 니비루행성의 아눈나키(루시퍼는 그의 인간형 부하), 렙토이드/디노이드 집단,제타레티쿨리인의 일부 회색인들, 일부 알파 켄타우리와 플레이아데스 변절 자들 외에는 모두가 중립적이거나 인류에게 호의적으로 봐도 무방합니다...아눈나키 그룹조차도 지구에 날아온 니비루행성의 일부에 불과하며, 렙토이드/디노이드 류의 드라코니언들 조차도 모두 지구행성에만 관여하는 것은 아닙니다...넓은 은하에서 원래 인간형 존재들에 대해 그들이 해왔던 다른 일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드라코니언을 제외하면 그 본류 행성에서도 모두 반란자들에 불과한 경우가 많죠...
그외에 우리와 같은 인간형 외계인들이 사는 항성계만도 수없이 많으며, 그들이 주로 은하연합체를 이루는 것이죠...그 중 시리우스나 플레이아데스는 인류에게 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그러나 이들에게도 과거 인류에게 좋지 못한 카르마를 미친적이 있음)
제타 행성인 조차도 그 본류는 지구 지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죠...위에서 말한 그들 중 미국 정부와 협정을 맺은 회색인은 오리온 전쟁때 드라코니언들에게 포로가 되었던 존재들에 불과합니다.
이외에도 미카엘이나 사난다 영단의 엘호힘들의 대천사족 백색형제단 아칼타 샴발라등 가아아 영단의 존재들과 여러 은하와 성단영역에서 활동하는 영단의 존재들은 인류에게 호의적이죠...
여러 사악한 외계 집단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그림자 정부의 배후에서 어느 정도까지 극악한 일을 자행하고 있는가 하는 단적인 예로 이 정보를 전해주었다고 하는 가디언(Guardian) 연합(인류 편에 있는 외계인 집단)은 신경생리학적 마인트콘트롤 파장을 통하여 거짓된 상승 메시지를 지구의 체널러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퍼붓고 있는 알파-오메가-센타우리언-안드로미-아누나키-드라코이언-네크로미톤 집단이 스스로를 대천사 미카엘 그룹이라 칭한다 하는군요.
즉 미카엘 그룹이나 루시퍼 그룹이나 기타 다른 여러 그룹들이 모두 자신들이 지구 스타게이트를 접령하기 위해서 서로 싸우고 있는 것인데, 그들이 인간에게 사랑과 빛을 가장하고 다가서는 것은 이 점령을 위해선 "한시적"으로 인간들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군요.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없는, 12 DNA를 가진 인간을 통해서만 이 스타게이트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것이 그들이 눈 먼 뉴에이지 추종자를 양육하는 이유라는 거네요. 라엘의 엘로힘이 선택된 인간의 DNA 트랜스미션을 원하는 이유가 이와 관련있지겠지요.
인류에게서 얻을 것을 얻은 시점을 지나면 더이상 그들에게 인류는 그들의 개인 사유지가 된 지구에서 청소해야할 쓰레기에 지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그 방법 중 가장 손쉬운 것이 지구 자축의 이동일겁니다. 그 과정 중 그들에게 협조한 일루미나티에겐 대량착륙을 통하여 탑승권을 선물로 줄지도 모를 일이라 생각되네요. 하지만 그 이전에 대량착륙이 이루어지고 그 안에서 그들이 예수 모세 마리아 부처의 모습으로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고 손을 내미는 상황이라면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것은 인류의 모든 주권을 구원자로서의그들에게 내놓는, 우리가 그토록 경계해왔던 One World Order의 실현입니다.
어쨋든 서로 싸우던 이들 여려 그룹들이 몇년전 가디언 연합에 맞서기 위해 연합전선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인류가 은하연합이든 네사라든 대천사든 상승마스터든 무슨 대사든 외부의 존재들에게 구원을 기대하는 하는 자세를 버리지고 않는 한 구원의 길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구원을 필요로 하는 상황을 유발한 자들에게서 구원을 바란다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자신의 참자아에 의지하고 그것의 위대함을 믿고 그것을 얼마나 나를 통해서 드러내는 삶을 사느냐 하는 것에 나의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