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믿고 의지하던 남편이 조금 이상하다 싶어 핸드폰을 뒤져 밨더니 26살 경리랑
남)좀전에 보낸건데 지금 갔나 보네
여)아이폰 후지구나?ㅎ
여)나도 엘티이로 바꿀래
남)ㅋㅋ
남) 나. 씻!
여)낼 봐용. ㅎ
여기까지가 회식하고 집앞 현관문에서 주고받던 카톡입니다.
내가 어이가 없어서 설마 싶어서 나 보고 싶구나? 하고 보냈더니...
여) 집인데 막 던지는구나?ㅎ
결혼 12년 되었고 연예도 6년이나 되었는데 이제는 제 성격 못 받아 주겠다 하네요...
처음에는 단지 친한동료라 하더니 이제는 좋다하네요...
26살이 뭐가 아쉬워 41살 유부남을 사귀는 걸가요?
11살,9살 우리아이는 어째야 하나요?
이여자사진과 전화번호 공개하고 싶은마음이 굴뚝이네요..
공개해도 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