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女입니다.
되도록 짧게쓸게요.
5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의처증도 좀 있고 비전도 없는 남자 친구였습니다.
더이상 발전하는 모습을 안보였고 어느날 이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전 알았다고했고요.
근데 이놈이 후회되는지 전화와서 만나자네요.
그래서 만났어요.
둘다 술도 많이먹어서 인사불성으로 모텔까지 함께 갔습니다.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평소 대쉬해오던 남자랑 사귀고있던중이였고,
전 남자친구에겐 말안했습니다.
근데 전남친이 핸폰을 몰래봐서 카카오톡을 봤나봅니다.
전 자고있는데 뺨을 사정없이 맞았습니다.
전남친이 집착이 심해서 말안했거든요.
그렇게 사건이 일단락되고 나중에 제가 자취하는 곳에 찾아왔더군요.
현재 남자친구랑 같이있었는데 또 같이있는걸 알아서 미쳐서 날뛰더라구요.
지금 남친 뺨 한대 때리고 가버리더라고요.
어이가없네요.
제가 잘못한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