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폰을 산후 네이트판순이가 됀 중딩 흔녀입니다
음...아무튼 ㅋㅋ 음슴체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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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우선 나님은 그냥 그럭저럭인 중딩 흔녀임
우리반의 일진이랑 개네랑 노는애들이 많이 잇슴
일진2명걍잘나가는애1명붙어사는애2명 이런식임!
일진의 이름을 1,2 잘나가는애 3 붙어사는애 4,5로 표현하겟슴
흠..우선 1은 1학년때 우리중으로 전학오면서부터 2와친해지고 언니들한테 잘보여 잘나가게 됏슴
그런데..현제 2학년 1,2는 약간의 갈등이 있었음...
지금까지는 거의 5를 따시키고 개네들은 평화를 지키며 있었슴(ㅋㅋㅋㅋ)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2가 왕따가 돼는거임 개네사이에서
글고 이번엔 착하고 얼굴이쁜 왠지 많이 친해지고싶은 1이 왕따 비슷한게 됏슴.
근대 2,3,4,5는 이걸 노린듯 햇음
뭐냐면 1이 곧 있으면 제주도로 전학을 가는데 그때를 노려서 시킨거 같음;;![]()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1이 제일 말빨도 잘하고 아무튼 그 무리에서 애가 나오면 왠지 개네들은 별로 않
띌것같았음 그런데 1을 왕따시키다니 황당 그 자체였슴
물론 저희는 받아주며 재밌게 놀았음 1이 너무 안쓰러워 보엿슴..ㅠㅠㅠㅠ
딱 오늘 이러난 일인데 ...ㅠㅠ 너무 1이 안쓰러움
평소엔 저희끼리도 1 뒷담하고 그랬는데 오늘 그러니깐...
솔직히 1이 뭐 잘못한것도 없고 오히려 감싸주고 배려심깊고 상대를 헤아릴수 있지만 그래도 지지않고
빽빨도 빽빨이지만 애들이 다 착하다고 말해서 정말...부러운 아이엿슴 ![]()
그에반해 2는 얼굴만 이쁘장하지 다른건 다 별로임 ㅡㅡ 하지만 x언니 (아시려나?이거 걍..뭐
양언니같은거 맺은거라고 보면 됌)가 고1인데 존늬 잘나가나 봄 그리고 1은 x언니가 중3임.
그리고 개네들에 관한 싸가지없는 에피가 있슴
에피 01
저희가 애들 지나가는데에서 수다를 떨고 잇엇슴
그런데 2가 와서 "헤이 꺼져"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약간 똥씳은 표정으로 바라보자 한 남자애가 말함"야 아까 재가 너네한테 욕했어"
그랬더니 2가:"응 내가 욕했는데?ㅡㅡ"이럼 ㅡㅡ
에피 02
이건 친구한테 들은건데
요즘 중딩 노페패딩 입으면 싸가지없다고 그러잔슴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그런데 개네엄마가 약간 돈을 잘 못버심 ㅠㅠ 그런데 노스페이x패딩사달라고 조카 짜증냈다 함.
이런식으루 "딸 이거 너무 비싸~" "아 어쩌라고 뭔상관이야 엄마주제에 해준건 없으면서 비싸다고 하냐?
비싸면 돈 뭐하러 벌어 다 비싸서 못사겠네 ㅡㅡ 그리고 나 그거않입으면 찐따됌 엄마가 책임질꺼?"
하...이랫다함 ㅡㅡㅡ ]아 슈밤새끼가ㅏㅏㅏㅡ ㅡㅡ
조카 미친새끼임 무개념임,,,, 더 얘기하고 싶은데 그건 반응 봐서 하겟슴~~
추천하면
여려분들에 반에 있는 싸가지 일진들 다 전학가서 찐따돼고 밟힌다음 사회망친다~~
는 어쩔지 모루고요..^^ 여려분 모두추천을 누르시던 말던 저는 읽어주신것만해도 감사드려요~!!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