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려고하는데 도저히 잠이안와서 이렇게 글남겨요.
전 10.24일날 입사를했습니다. 입사를하자마자 부서에 정말 제이상형분이있었습니다. 호감가고.
백프로 제남자만들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안지는 고작 이제 일주일...그분은 직급도 높으시구. 저랑나이차이도 많이나더라구요. 전22살 그분은 빠른30살. 하지만 그분은 결혼생각하시는거같아요. 근데 저 그사람이결혼하자고 하면 할수있어요. 이만큼 많이관심있고 좋아해요. 하지만 얘기를안하니모.. 어제 회식을했습니다. 그사람이 취햇더라구요 이렇게얘기하더라구요 ... "oo씨 성격정말좋은거같아요" 이렇게말씀하셧어요 성숙하시다고 그렇게얘기했어요 저랑 그사람은 집도가까워요. 정말 이웃사촌정도로 정말가깝고.
그사람도 차잇고 저도차있어서 회사 사람이 둘이 카풀하고 다니라고 ^^ 이렇게말씀도하셨는데. 좀더지내고친해지면 하자고하네요^^ 소문난다고하고 그전에 그런일이있었나바요^^ 무튼. 내일주말이라. 내일주말이네요 즐거운주말보내세요 인사못하구왔네요 이랫더니 2시간후에 왔어요 네..주말잘보내요~^ㅡ^
이렇게왔어요 그래서 난또 너무좋아서 어제술많이드신거같은데..속은괜찮아요...?이렇게보냈습니다.
하지만 답장이없네요 읽지두안았구 저어쩌죠...?
이사람이 정말미치도록너무좋구 관심이가고 핸드폰만지고있으면 불안하고그래요..
어쩌죠...?
저정말걱정이이만저만이아니에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