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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님에게도 귀여운 조카가 있듬 ★★★★ (스압ㅋ )

왕굿잡 |2011.10.29 01:48
조회 3,349 |추천 42

일단 나도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ㅋ

사실...해보고싶었음!!!똥침

 

 

글쓴ㅇㅣ는 아주 아주 평범한 17살 여고딩임

나에겐 평범하지않은 조카가 둘이나 있음ㅠㅠ

성격이그런게 아니라 얼굴이 내눈엔 너무너무 이쁨

연예인 뺨쳐버림...ㅋㅋㅋㅋㅋ은 아닌거 같은데 암튼

내눈엔 그만큼 이쁨

 

톡되면 올케언니한테 보여줄꺼에요!

아이에게 악플은 쫌 아닌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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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년전

나님 초딩 4~5학년때? 엄마가 산부인과를 가잿음

내 첫조카가 나올꺼같단 얘기를 들어서 두근세근네근 이러면서

갔음 하지만 내가 있을땐 아이가 나오질않았음/

난 엄마말을 잘듣는 초딩이엿기에 다음날 학교때문에 집에 일찍왔듬

 

 

하지만 그새벽에!!!!!1

 

 

태어남

 

 

요러코롬 이쁜 아이가ㅠㅠ

이아이 이름은 수빈이임

 

05.10.12

AM 01시49분

 

이사진은 태어난지 8일될사진임ㅎㅎ

이런아이가 점점 자라더니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됫음 하지만 세월은 너무나도 빨랐음통곡

어느순간보니 가을소녀가 되잇엇음!

 

 

이건 2010년때사진임

점점 더 커갈수록↓

 

 

 

 

 

 

 

 

 

 

 

 

 

 

 

아무리봐도 우리 수빈이는 춤과노래에 뭔가 있는거같음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저 내눈엔 다 귀여울뿐

근데 요즘은 이가 하나둘씩 빠지더니 어느날 수빈이를보러가니

"고모~내입보지마!" 하면서 두손으로 입을 가림

난 사실 수빈이의 고모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임

근데 우리집엔 고모가 훨씬많은관계로 복잡해하는거 같애서 걍 다 고모임

 

 

가끔 이런 말도안되는 귀여운 포즈로 사진찍을때도 있음짱

ㄱ..가..끔임..아닌가

 

글쓴이는 이런 수빈이하나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언니 배속에선 또 둘째가 무럭무럭 크고 있었음!!!!

 

첫째인 수빈이가 너무나도 이뻤기에

둘째는 솔직히 별로 기대안했음

 

 

 

하지만

눈이 이따만한 이쁜 조카가 또 생겼음똥침

이아이는 이름이 서현이임

이아이 역시 세월을 무시 못하고 무럭무럭 커나갓음

 

 

 

 

이러다가 갑자기 걷기 시작하더니!!!!!!!

 

 

 

결국 넘어져서 얼굴에 상처가 나버리고 말았음땀찍

 

이렇게 얼굴에 꽝!!!

지금은 이런 상처 없듬ㅋ 다행임

 

서현이는 잘때 이렇게 궁디를 들고 잔다함ㅠ

너무 귀엽지 않슴?

 

 

요러케 푸우 어부바?도 해줌ㅠㅠ

 

 

 

 

마무리!!!!!!!!! 훈훈한 두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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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추천을 누르지 않겟다 그거냐? 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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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면 추천

두발로 서다니면 추천

네발로 다녀도 추천

이아이들귀엽다  추천

자신들의 조카가 더 귀엽다 추천

악플러들 싫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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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도 싫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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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애들사진이 많습니다ㅋ 이탄원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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