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꼭 만나고 싶다

당신을... |2011.10.29 02:06
조회 416 |추천 0

지아를 좋아했던 당신..

요즘에도 지아 노래를 많이 듣고 계시나요?

내가 이렇지란 노래가 나왔더군요 그 노래 듣고 있어요? 혹시나 그 노래를 들으며 자신을 떠올리며

다시 마음아파 하고 있진 않나요?

당신을 처음 봤을때로부터 3년이 넘었군요

그냥 알고 지냈던 친구사이였다가 네이트온에서 우울해있는 당신을 발견하곤 제가 위로를 했지요

대충 모두가 나를  귀찮게 생각해 한다는 내용이었지요 자기 자신을 너무나도 낮게 보고 자신에게 상처를 내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 저는 너는 너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모르구나?

이렇게 조언을 했던건 같아요 그때부터 우린은 연인이 되었고 마음이 약하디 약한 당신의 곁에서 당신을 보호하고 사랑해주고 아껴주었지요 물론 저도 당신에게 따스한 사랑을 받앗습니다

그게 너무나도 행복했지만 그리 오래가진 않았지만요

잘해주려고 노력을 했어도 당신에게 저에대한 마음이 틈이 있었나 봐요

보통 사람이라면 화나고 짜증나고 싫어하게 될 수 도 있을만큼의 차임이었지만

실은 아직까지 사랑해요 헤어진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사랑하고 잇어요

다른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도 그만 잊고 다른 사람 만나 그리고 걔는 그만 잊는거야

사람은 한사람을 잊기 위해 또 다른 사람을 만나고 사랑해서 앞사람을 잊는데..

그래서 저는 그사람을 잊지도 않고 다른이를 만난다면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상처를 입히고 잇는 거잖아 난 그사람을 잊고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싶어라고 했지요

하지만 요새 저도 가을을 타는지 사랑하고 싶어요 아직 잊지 못했는데,,,,

한 이불에서 사랑을 속삭이며 그사람의 온기를 느끼며 꼬옥 안고 잠이 들었던 때가 언제였더라?

나도 이제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어요

이 사람을 잊고 난뒤 사랑하고 싶은데 그게 몇년후일지.........얼마나 더 힘들어 해야 할지 .......

그리고 앞으론 절대 위로같은거 안해줄꺼야..

작년에 받았던 빼빼로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는데 어떻게하나.............................

나를 가끔은 생각해주기나 할까? 나빳던 사람.. 좋았던 사람.. 아직 사랑하는 사람

아맞다 그리고 그사람 얼마~~~~~~~전에 전화왔는데 그냥 전화해봤데요

이런 저런 얘기도 해서 너무 행복해했는데 ..

어차피 안받아줄꺼면서 왜전화했는지......

너무 들었다 놨다 하네요.. 사귈때 저는 몰랐지만 가까이 가면 밀어내고 멀어지면 가까이오고 했다던데..

생각해보니 잘때도 초기 몇번빼고는 다 뒤돌아 잤네요.. 그뒷모습을 보고 마음 아프지만 뒤에서 안고 자곤 했죠

정말 못되게 굴고 밉고 한데.. 아직까지 사랑해서 힘들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