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열일곱 풋풋한여고생입니다ㅋㅋㅎ
그럼 잡담 말고 바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자작이 아닌건 땅이알고 하늘이 알껍니다ㅋ)
음슴체 궈궈ㅋ
▶▶▷
정확히
2011년 10월28일 금요일 새벽 3시36분
3년지기 도야지(남친별명ㅋ)에게 문.자고백을받음♥
근데 이 고백이 처음이 아니라 2번쨰임ㅎㅎ
어쨰뜬 그전에첫번쨰고백하기전에도
좋아한단는 티가나서 눈치는 채고있었지만
이미 친구로 확정된 애이기때문에
나도 살짝감정이 있었지만 거절했음
나는 거의 연인이될목적으로 만나는 남자와
친구로 만날목적이있는 남자랑 구분이있음
그래서 난 친구에서 연인관계가
무척 낮설고 한번도 그런적이없어서 나에겐 어려운거읭
어째끈 그래서 계속 친구로 있었지만
설래는 감정을 계속가지고있었지만 친구관계였음
그리고 나는 문자로 하는 고백을 좀 싫어했음
차라리 전화나 직접만나서 하는게 더 당당하고 자신있어보였음
근데 진짜 좋아하면
문자고백이라도 설랠수있다는걸 암ㅎㅎㅋ
하 너란 남자란ㅋ
어째뜬 걔도 나에게 차였지만
계속 감정이 있다는걸 알아차릴정도로 좀 뭐랄까 그런게있음ㅎ
그래서 내생각엔
친구인데 거의 썽썸씽관계였던것같읭
요번년엔 특히 많이 만나면서 이런 감정이생겼던것같음
어쨰뜬 사귀기이전에도
나와 도야지은 서로의 스퀸십에 익숙해져있음
서로의 스퀸십에 너무나도 익숙해져있음
막 조심스럽고애뜻한 그런게없음ㅠ
단계라는게 있잖아?
손 뽀뽀 키스>//<ㅋ
근데 할때마다 떨림
그리고 가끔 빨게지는데 그거가지고 놀림당함
쳇 자기도 빨게지면서ㅋ
ps.>////<♥반응이 좋으면 더올릴께요